李良枝『由熙』考─在日同胞の抱える矛盾と葛藤を中心に─
A Study on Lee Yang-Ji's Yoo-Hee: Focusing on Zainichi's Contradictions and Confl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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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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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5권 (2013.05)바로가기
페이지
pp.149-159
저자
李在聖 , 金潤純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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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李良枝の『由煕』は、在日同胞女性の由熙が韓国に留学し、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求めてもがく姿を韓国人女性オンニの視点から描いた小説であるが、本稿では、由煕がアジュモニに日本語を教えることを拒否したことに注目して、彼女にとっての日本語とは何であったかについて考察し、作者の李良枝が、在日同胞が母国に対して持つ一種の優越感にまで切り込んだ点に注目した。母国に憧れ、一歩でも近づこうと努力する一方で、母国に優越感や不満を感じてしまう在日同胞の内面の矛盾と葛藤は、単に李良枝個人に限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李良枝は確信していたという。李良枝は、由煕が体験した危機と挫折を冷静に観察し、分析することにより、それらの問題を乗り越えようとした。また、李良枝は、本国生まれの人物であるオンニの目で在日同胞の姿を描くことに挑戦したが、本国人の気持ちや立場を多少なりとも理解できるようになったことにより、自分自身を客観化することができたことは、李良枝にとっては小説技法上の問題を越えた重要な分岐点、転換点を意味していた。李良枝は『由熙』の主題を、あらゆる立場の人々に共通の人間の実存の問題にまで普遍化しようとしたと言うが、困難に遭遇してもそれを正面から見つめて乗り越えていこうとする彼女の姿は、まさにあらゆる人間にとって生きていく上で必要な共通の姿勢なのかもしれない。小説『由煕』は、在日同胞である李良枝が手探りでその生き方を模索した軌跡であり、また理想と現実の間でその乖離を克服していこうとするひとりの人間としての苦悩の軌跡であ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母語と母国語 3. 大笒の音に込められた思い 4. 在日同胞の矛盾と葛藤 5.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李良枝
由煕
在日同胞
母国
アイデンティティー
矛盾と葛藤
저자
李在聖 [ 이재성 | 中央大学校 教授, 日本近代現代文学専攻 ]
金潤純 [ 김윤순 | 中央大学校 大学院 修士課程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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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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