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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키 문학 속의 다문화 양상― 『산시로(三四郞)』를 중심으로 ―
Aspect of Multi Culture in the Novel of Soseki: Focusing on SANS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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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5권 (2013.05)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48
  • 저자
    윤혜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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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では 『三四郎』に描かれている田舎と都市、日本的なものと西洋的なものが共存する東京を舞台にして、当時の日本社会の様相を検討し、このような様々な文化の中で生きている人物に注目し、考察してみた。まずイギリスでの漱石の文化ショックが三四郎にそのまま投影されているという観点で考察してみた。熊本出身の初心な青年三四郎は上京する汽車の中で田舎、田舎人とは異なる西洋人と東京人に出会って驚く。そして東京では都会の激しい動きと変化ぶりに期待を持つというよりも、ただ驚きと不安を感じる。結局三四郎は新しい文化に適応することができず彷徨するだけであった。また当時は日本政府の 「富国強兵」と 「殖産興業」政策下で多くの西洋人が日本に滞在していた時期であり、 『三四郎』にはそのような現実が反映されている。作品中に登場する西洋人は話の自然な流れを誘導する役割を果たしており、漱石の人種的な劣等感と英語に対する劣等感及び関心が西洋人の登場の際、歴々と披瀝されている。こうした社会的な雰囲気の中で野々宮と美禰子は西洋志向的な人物として描写されている。野々宮は西洋でも名が知られている科学者であるが彼の現在と未来には孤独という暗い影がさしている。また美禰子は外面的には近代的な面貌を備えているが、そのスピードに追いつくことのできない内面の問題が彼女の突然の結婚を通して提起されていると言える。すなわち、田舎と都市、日本と西洋という様々な文化が共存する社会の中で自分の進むべき道を失い、アイデンティティの混乱を引き起こす人間群像が 『三四郎』の中に凝集され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1. 시골과 도시의 문화적 차이
 2. 일본사회의 다문화 양상
 3. 근대지향적인 인물들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윤혜영 [ Yun, HyeYoung |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일본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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