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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쇼(芭蕉)와 시코(支考)의 書簡文을 통해 본 하이카이(俳諧)의 교류에 관한 고찰
Through the Exchange of The Letters Bashō and in Sikō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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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6권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229-241
  • 저자
    許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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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支考は芭蕉晩年の弟子であるが、芭蕉没後、美濃を本拠としていわゆる美濃派の一風を起し、後來の俳壇に、様々な意味で少なからぬ影響を与えた人である。支考の語るところによれば、元祿三年二十六歳の時の三月三日、丈草․乙由の手引で、大津の無名庵で初めて芭蕉に対面し、やがて芭蕉の教えを受けることになった。そして翌年の十月芭蕉に随侍して、近江から江戸に下り、五年の正月一旦名古屋に帰り、次いで奥羽の旅に出、五月出羽で『葛の松原』の稿を成して暮に江戸へ帰ったが、以來四十年にわたって著述に旅に後進の指導に縦横の活躍を続け、芭蕉門下の俳人としての地位を次第に高め、其角․嵐雪․去來․丈草․許六らと並んで元祿俳壇に名を逸し難い存在となるに至った。元祿七年十月、芭蕉が没する前後からの支考の活躍は、すこぶる多岐多様にわたった。ほとんどの日を旅に費やし、旅を続けて行く先々に蕉風を広め、旅の記念の一集を残すといった具合に、自己の勢力を扶植して行った。支考は芭蕉没後の俳壇に隠然たる勢力を築き、全国特に西日本をおおむねその傘下に収めるまでに至った。芭蕉没後の俳壇に美濃派の一風を樹立して、殆ど全国にわたって各地方の民衆の間に蕉風を普及した功績は大きいといえる。

목차

要旨
 1. 序論
 2. 支考의 俳諧 世界
 3. 俳諧룰 통한 芭蕉와 支考와의 교류
 4. 서간문을 통한 芭蕉와 支考와의 교류
 5. 結論
 參考文獻

키워드

去来抄 支考 芭蕉 俳諧 蕉門 去來 杉風

저자

  • 許坤 [ 허곤 | 강원대학교 교수, 일본근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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