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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의 번역과 문화적 교차
Cross-cultural and Translation of The Norwegian Wood of Murakami Har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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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6권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165-186
  • 저자
    이한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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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1988年以来韓国で翻訳された村上春樹の『ノルウェイの森』の6種の韓国語訳本の様相を検討し、特に1989年に『喪失の時代』として刊行された訳本を中心に、それが韓国の文学の状況とどのように交差されているのかを文化接続の観点から考察する。また、『ノルウェイの森』の翻訳の主調低音である性的描写をめぐて広がった論争が、翻訳という文化的交差においてどのような波紋を呼び起こしたかを翻訳作品にも照らし合わせて探ってみた。翻訳は 「原作」を想定するものの、その 「原作」とは別のテキストとして自立していることが『喪失の時代』の韓国での影響を通じて分かった。文化の交差する場である翻訳が行われる地点とは、異る文化がお互いに出会いすれ違いを繰り返している現場でもある。『ノルウェイの森』の翻訳の位置づけと受容の様態は常に揺らぎ続けている。翻訳作品を取り巻く環境においてそのつと新たな意味を発生されるかもしれない。翻訳の状況とは単なる 「意味」の伝達だけでのことではなくて、ターゲットテキストの文化的要素を配置するにまで及ぶ。翻訳が生まれる環境と互いに競合しあう関係に『ノルウェイの森』の翻訳本があると言えよう。2008年に出版された最新の翻訳本の『ノルウェイの森』の分析で分かるように、「原作」に忠実であることが翻訳の第一ではない。『ノルウェイの森』の韓国語訳本のそれぞれの様態は、翻訳とはもはや 「原作」の代わりではなく、「原作」の変形とその意味の屈折されたものとして、別の文化圏へと移し変える行為であることを示し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변형으로서의 번역
 3. '성'을 둘러싼 논쟁과 문화 간극
 4. 다가가면 비껴서는 '원작'
 5. 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키워드

変形 ‘喪失の時代 性的描写 文化的交差 すれ違い

저자

  • 이한정 [ Lee, Han Jung | 상명대학교 인본어문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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