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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朝日本人雑誌『朝鮮公論』における〈怪談〉の研究─ 閔妃の怪談「石獅子の怪」を中心として ─
A Study on the “Ghost stories” shown on the “Choseon-Gonron”, the Journal for Japanese Residents Korea During the Japanese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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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6권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5-120
  • 저자
    中村静代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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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においての〈怪談〉とは古くから民衆に親しまれてきた大衆文化のひとつである。文学としての〈怪談〉は江戸期の出版技術発展にともない興隆し、それらはやがて落語家、講談師の速記本となり近代の大衆にも親しまれた。幽霊や妖怪の現れる〈怪談〉は近代の合理主義によって〈迷信〉的なものとして排斥されながらも、消滅するどころか、明治期․大正期にかけての「怪奇」「怪談」ブームとなり、活発に出版され読まれていた。本稿はそのような内地日本の「怪談」ブームの時期に、植民地朝鮮の在朝日本人雑誌『朝鮮公論』(1913󰠏1944)文芸欄に掲載された〈怪談〉を考察したものの一部である。ここで分析する1921年3月号載の「石獅子の怪」というテクストは、同雑誌の他の〈怪談〉にはほとんど見られない〈朝鮮の話し〉を中心に書かれているところにその特徴がある。さらに、その主人公が朝鮮王朝の皇后「閔妃」であるという点で、日本人が当時共通に認識していた〈朝鮮像〉〈閔妃像〉を知る意味においても重要な作品といえる。「閔妃」が重病にかかり、それを〈迷信〉的な方法で治療したという内容が〈怪談〉として語られる意味は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のか。また、作品における「閔妃」の役割は何かを探り、当時の在朝日本人が持っていた〈朝鮮観〉と〈迷信〉との関わり、さらにはこの〈怪談〉の背景にある無意識的植民主義などの考察を目的としている。植民地の〈怪談〉というジャンルは、何を〈怪異〉として語るのか、時代の脈略のなかでどのようにその〈怪談〉が機能するのかという「視点」を探ることは、内地日本の〈怪談〉には見られない、支配層と被支配層という二重的社会構造を持つ植民地朝鮮での〈怪談〉の特異性を浮彫りにすることだといえ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硏究對象
 3.「閔妃」というメタファ-
 4. 展示物としての景福宮
 5. おわりに
 參考文獻

키워드

閔妃 迷信 朝鮮像 景福宮 植民主義

저자

  • 中村静代 [ 고려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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