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식민지조선의 어문정책과 조선문예물 번역 연구 ― 『조선 및 만주』의 조선문예물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Translation of Korean Literatures in Japanese Magazines in 19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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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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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6권 (2013.08)바로가기
페이지
pp.87-103
저자
金孝順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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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では、1920年代の政治․社会の状況及び語文政策と関わって、当時の日本語雑誌に掲載された朝鮮文芸物の翻訳の有り様について考察した。1920年代は憲兵警察制の廃止、朝鮮語による民間新聞発行の許可、教育令の改訂等、一連の文化政策とともに、朝鮮人には日本語普及政策が、日本人官吏には朝鮮語奨励政策が施された。韓国を併合して10年経っても、朝鮮人への日本語普及率は相変わらず低くく、円滑な植民地支配のためには朝鮮人への日本語強制一辺倒の政策だけではならなかった。それで、日帝は朝鮮人を低層から同化させ管理し植民政策を実現している、地方官庁の官吏や下級警察官等を対象として、朝鮮語奨励政策を展開し、朝鮮語奨励試験を実施した。その内容は単純な朝鮮語習得に止まらず、朝鮮人同化政策の実現に必要な、朝鮮民族の思想、感情、習慣等を含めるものであった。『朝鮮及満洲』に掲載された朝鮮文芸物は、そのような朝鮮の下層民衆の思想、感情、日常生活の理解に必要な資料という基準によって発掘․採録․整理された結果物であった。それゆえ、ジャンルとしては、上層階級の文芸物ではなく、大衆によって生産され享有された、いわゆる軟文学─歌謡、民謡、童話、説話、伝説、民談、俚諺などが選択され、方法としては独自的な文芸物としてではなく、朝鮮民衆の研究に必要な資料として準直訳というのが選択された。また、翻訳の主体は植民政策を企画し管理した総督府の官吏や京城帝国大学の教授等、官主導的な性格を帯びている。このような朝鮮文芸物の翻訳の様相から、1920年代には日帝の朝鮮支配が社会的․文化的低層の民衆の日常生活にまで根を下ろしていたことが窺える。また、朝鮮の伝統文芸物を現代的に再解釈し再創造した作品も現れているが、これは朝鮮の近代作家の創作の源泉にもなるという点においても重要な意味合いがあると言えよう。
목차
要旨 1. 서론 2. 1920년대의 문화정책과 조선어 장려정책 3. 조선어 장려정책에서 요구하는 조선어의 내용과 목적 4.『조선 및 만주』의 조선문예물 번역 : 관주도 번역과 연문학에 대한 관심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朝鮮及満洲
朝鮮語
警務彙報
朝鮮文藝物
翻訳
저자
金孝順 [ 김효순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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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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