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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카(短歌)로 보는 재조일본인의 삶과 조선표상― 『조선풍토가집(朝鮮風土歌集)(1935)』을 중심으로 ―
The Life of Japanese in Chosun and Representation of Chosun in Japanese Poem(Tanka): Focusing on 『朝鮮風土歌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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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6권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73-86
  • 저자
    金寶賢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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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20世紀に入ってから本格的に研究されている在朝日本人の文学、つまり'外地日本語文学'研究の一つである。今まで植民地朝鮮に於ける<日本語文学>研究は小説を始めとする散文ジャンルが主に研究されているが、実際に当時の日本語雑誌や刊行物を調査してみると、短歌と俳句のような日本の伝統韻文ジャンルが時期的にも量的にも長期間、そして多数を占めていることが分かる。つまり、植民地朝鮮で行われた在朝日本人の文学の中、最も長期間、安定的に持続されながら、在朝日本人の'自己表現の場'と彼らの'結束の場'として機能していた伝統韻文ジャンルには散文文学とは異なる側面が存在し、多数の資料の発掘を通じて一つの談論が発見できる領域でもある。従って、本稿では在朝日本人の文学研究において、ジャンルの拡大と分析の多様な観点という側面から短歌というジャンルに注目して研究した。朝鮮半島で刊行された短歌関連の刊行物は約22券に至るが、その中でも本稿では1935年市山盛雄によって刊行された 『朝鮮風土歌集』を対象として、短歌に表れた朝鮮表象と在朝日本人の生活について分析した。その結果、在朝日本人の朝鮮での生活と朝鮮文化についての表象は同化と排除という二重的な視線で発見されたが、彼らの肯定的な心想と朝鮮文化について愛着を詠んだ句を通じて、一般的な植民地イデオロギーから離れた個人の眞率な生活と朝鮮に対するイメージを詠むことができた。

목차

要旨
 Ⅰ. 서론
 Ⅱ. 본론
  1. 「조선풍토가집」의 구성과 성립배경
  2. 「조선풍토가집」의 분석
 Ⅲ.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植民地日本語文学 短歌 歌集 朝鮮風土歌集 在朝日本人

저자

  • 金寶賢 [ 김보현 |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 일본문학전공, 박사과정 예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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