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완 아톰(鉄腕アトム)』에 나타난 1960년대 일본의 가족주의
The Japanese Familism in the 1960s of Asto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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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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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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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7권 (2013.11)바로가기
페이지
pp.197-207
저자
홍윤표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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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1963年に放映され、爆発的な人気を得た、日本最初のテレビ․アニメーションである 『鉄腕アトム』のメタファーの分析と、時代背景の分析をとおして、 『鉄腕アトム』の読み直しを試みたものである。 『鉄腕アトム』の基本的なストーリは次の通りである、交通事故で息子を亡くした天馬博士が息子そっくりのロボット、アトムを作るが、人間とは違って背が伸びないことにがっかりし、アトムをサーカス団に売ってしまう。アトムはサーカス団で苦労するが、お茶の水博士の助けによってサーカス団から脱出することになる。以上の内容の 『鉄腕アトム』から注目すべきところは、頑固で冷徹な天馬博士から、優しいお茶の水博士へ、親のイメージが変わるということである。それは、戦前の昭和天皇から、戦後の昭和天皇への交替を意味すると考えられる。アトムは本当の親を無くし、寂しさを感じるが、そこで、お茶の水博士に頼んで、父のロボットと母のロボットを作ってもらうことになる。そして、後に、妹ロボットのウランも作ってもらい、兄ロボットのコバルトとも一緒に5人家族で暮すことになる。また、アトム家族の家は郊外の一戸建てを連想させる家である。これはまさに戦後日本の理想的な家族の姿である。そこには、1960年代の「核家族化現象」、「個人主義の拡大」が投影されているが、「皇太子結婚」を通して形成された理想的な「天皇家」のイメージなどを考えあわせてみると、一方では、アトムの家族から「天皇」を頂点とする戦後の新しい家制度を連想することもできるだろう。1960年代の日本は、ナショナリズムが昂揚していた時期であった。こういう雰囲気の中では、どんなテーマも、日本主義として受け入れられた可能性がある。「アトム」も「強い日本」を象徴するものだと考えることができる。そして、 『アトム』の最終のエピソードは、アトムがミサイルとともに自爆して、地球を救うという内容である。自らの犠牲で人類を救うという内容であるが、ここでは、「全体のための個人の犠牲」、「日本の再生」などのイメージが浮かび上がる。以上のことからわかるように、 『鉄腕アトム』からは全体主義的な要素を垣間見ることもできるのであ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며 2. 「철완 아톰」의 메타포 2.1. 「철완 아톰」의 아버지상 2.2 로봇인권선언과 아틀라스 3. 1960년대 가족중심주의와 자아정체성 4. 전쟁의 기억과 재생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マイホーム主義
全体主義
ナショナリズム
高度経済成長
戦後日本
家父長制
저자
홍윤표 [ Hong, Yun Pyo |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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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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