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 문학 속의 직업 연구 ― 「자기본위」의 실상과 허상을 중심으로 ―
A Study of Job in Soseki’s Literature-Focusing on real and virtual image of Jiko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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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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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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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7권 (2013.11)바로가기
페이지
pp.175-184
저자
윤혜영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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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では「道楽と職業」、そして朝日新聞社に入社してから書かれた小説に登場する人物の職業様相を通して、職業における「自己本位」の実像と虚像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漱石は1911年の演説で「自己本位」に立脚した職業観を持つように力説しているが、本人を含め演説を聞いていた対象は特定階層に属する人たちであった。大衆性を認識せざるをえない新聞小説に登場する彼の小説の中の人物を見ると、大学出の若者が多く登場するが、「自己本位」よりは他人本位の職業を持っている人が圧倒的に多い。そして他人本位の職業を持っている人たちは現実と悪戦苦闘しながら生きている。漱石が「自己本位」の職業だと言った芸術家、科学者、哲学者そして文学者などは演説以前の作品群にしばしば登場するが、彼らは職業において自己本位的な信念をもっておらず他人本位の職業群と同じく家計を維持するために忙しく生きている。一方、経済的に余裕のある高等遊民さえ信念ある行動をせずただ遊んでいる。つまり、「自己本位」の職業や自分が好きなことを選んだ人々は経済力がなくて悪戦苦闘し、経済力と学閥があっても親の財産で無為徒食する人物が描かれているのである。漱石は日本対西洋の関係の中で悩み葛藤したが、「自己本位」という言葉を見つけて強くなったと言っており、特定階層を對象にした演説で自分の主張を強く披露した。よって今まで漱石の職業觀は「自己本位」という言葉で象徴されてきた。しかし小説の中の人物を分析してみた結果、どのケースも職業において「自己本位」を実践できない人物だけ描い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すなわち、「自己本位」は漱石の理想であって、職業において「自己本位」は不可能だということを漱石は認識し、彼の現実認識はここにあったかもしれない。
목차
要 旨 1. 서론 2. 강연 속에 나타난 소세키의 직업관 3. 소세키 작품 속의 직업양상 4. 「자기본위」의 허상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夏目漱石
職業
自己本位
実像
虚像
저자
윤혜영 [ Yun, Hye Young |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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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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