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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 후의 요코미쓰 리이치 문학 ─ 「미소(微笑)」라는 탈구축 ─
Literature of Yokomitsu Riichi after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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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7권 (2013.11)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53
  • 저자
    김태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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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戦時期の横光利一は小説『旅愁』において、排中律に代表される二項対立を止揚し調和させる装置として、古神道なるものを考案したことがある。本稿はかかる試みそのものの意義は認めるものの、しかしながら古神道もが結局は排中律的な二項対立の世界に閉じ込められていたという点で、失敗した企画であったと規定する。それでは、横光文学の臨界点はここまでだったのか。かかる考察の延長線上において横光利一の遺作「微笑」を検討したのは、自ら閉じ込められていた二分法的な枠組みから抜け出す可能性を、他ならぬこの短編小説がわれわれに提示しているからである。小説「微笑」を特徴づけているのは、この物語が始終に決定不可能性の言説で埋め尽くされているという点である。本稿は戦時期の横光文学において難題として放棄されていた排中律的な二項対立と、戦後発表された小説「微笑」に借用された二項対立とがその機能と意味を異にするものであることを、ジャック․デリダによる決定不可能性と脱構築の概念を援用することで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た。ここで発案された「0.5」の世界こそは、言語論的転回やモダニズムの実験的で挑発的な精神が生きていた場であったはずである。戦前構想され、戦後完成された「微笑」は、戰前的なものと戰後的なものが混在した作品で、敗戦後の横光文学の行方と可能性を見定めるべき重要な小説だといえよう。

목차

要 旨
 1. 머리말
 2. 패전과 검열 그리고 자율규제
 3. 전전과 전후를 관통하는 배중률적인 이항대립
 4. ‘0.5’라는 탈구축── 「미소(微笑)」론
 5.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検閲 排中律 決定不可能性 脱構築 横光利一 微笑

저자

  • 김태경 [ Kim, Te Gyung | 가천대학교 글로벌교양학부 조교수. 근현대일본어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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