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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구(天狗)의 이미지 변천에 관한 연구 - 한국 석탑에 새겨진 가루라상(迦樓羅像)을 중심으로 -
A Study on Image Transition of Dengu: Focused on Garuda Relief Carved in the Stone Pagoda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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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 페이지
    pp.461-472
  • 저자
    柳嬉承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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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は仏画の中に残っている雷神より時代が先立った韓国の石塔に浮彫された迦楼羅像に注目して、これについて深層的分析を試みて、鳥頭人身の形態として現れた天狗の原形を考察するのが目的である。韓国の雷神が現れている現存する幀画は高麗中期のものが一番早い。それで、文献に現れた天狗より時期的に遅い。そうだとすると、韓国では幀画以外の他の分野では鳥の形態の神が現れたのか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結果、統一新羅時代の石塔に迦楼羅像がたくさん浮彫されていることが確認された。本論文では中国、日本の石塔の浮彫像にはほとんどない八部衆像が韓国の石塔の浮彫像に残っていることに着眼して、その中で迦楼羅像が鳥頭人身の天狗とどうやって関連されているかについて考察した。日本の天狗は鷹のイメージとして表現されている。韓国の甘露幀画の中の雷神と大変近い。雷神以外に鳥の嘴を持っている迦楼羅像は平安時代以前に法隆寺、興福寺の八部衆像の中の一つとして日本に伝来された。結論として、中国の石窟から始まった迦楼羅像が韓国に伝来されて、石塔の浮彫像として流行して、新羅と密接の交流国である日本に影響を与えた。それで、韓国の迦楼羅像こそ、鳥頭人身の天狗が平安時代にいきなり登場したのではなく、もうインド·中国·韓国にその原形があることを裏付ける重要な根拠である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시대별로 변천하는 덴구의 이미지
 3. 한중일 가루라상의 특징
  3.1 가루라의 기원
  3.2 중국의 가루라상
  3.3 한국의 가루라상
  3.4 일본의 가루라상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天狗 八部衆 迦楼羅 新羅石塔 鳥頭人身

저자

  • 柳嬉承 [ 유희승 | 성균관대학교 강사(일본문화)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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