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고전문학 연구방법론 고찰 - ‘풍요로운 오독’과 ‘스토리텔링’ -
A Research Methodology of Japanese Classical Literature: 'Abundant misreading' and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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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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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페이지
pp.315-324
저자
김수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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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古典文学と関連して流布している現代の読みの一部を「豊かな誤読」として捉え、それがstorytellingとどのように関わっているかを検討し、誤読に関する研究が日本古典文学の研究方法論として有効であるかどうかを模索してみた論である。従来、「誤読」とは間違って正しくない読み方をすることで、ややもすれば否定的に捉えられがちであったが、本稿では「誤読」にも様々なメカニズムがあるという先行論文を踏まえながら、その意義を積極的に問うことにした。但し、本研究では「豊かな誤読」を肯定する立場でも、否定する立場でもない。「豊かな誤読」という視点があり得るという観点に特に注目すしているからだ。要するに、「豊かな誤読」という観点が成り立つとしたら、それが古典文学のstorytelling、ひいては古典文学の加工とどのように関わっているかに注目したのである。そして、「豊かな誤読」の研究方法論の一例として、『万葉集』と『源氏物語』の例を挙げて、その有効性について考えてみた。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日本古典文学の加工化の側面で新たな視点が得られたと思われ、「誤読」に着目することが日本古典文学の研究方法論として決して無用で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선행 연구 분석 2.1 선행 연구 동향 2.2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3. ‘오독’과 스토리텔링 3.1 오독 연구의 의의 3.1 오독 연구과 스토리텔링의 연관성 4. ‘풍요로운 오독’과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5. ‘풍요로운 오독’과 ‘다양한 해석’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日本古典文学
誤読
豊かな誤読
研究方法論
万葉集
源氏物語
저자
김수희 [ Kim, Su Hee | 한양여자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조교수, 일본고전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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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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