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동일본대지진과 가와카미 히로미(川上弘美)의『가미사마 2011(神様 2011)』
3.11 The Great Earthquake of East Japan and Kawakami Hiromi's 『Kamisam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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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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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페이지
pp.301-313
저자
최가형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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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3.11東日本大震災は天災と人災が入り乱れた複合的災害として日本社会全般に莫大な影響を及ぼした大事件だった。3.11を基点に多いことが急激な変化を経験し、文学もやはり目の前に降りかかってきた圧倒的な現実をどのように作品中に表わすのか、3.11以後文学が進むべき方向とは何かを悩むようになった。そうした状況下で発表された作品が川上弘美の『神様2011』である。川上弘美は1993年に発表した短編小説「神様」の内容に修正を加えて2011年6月『神様2011』というタイトルで発表した。二つの小説の大きいあらすじは同じであるが『神様2011』の場合、細部的な内容、および設定を通じて3.11以後の変わった日常を描写したという点から大きな注目を集めた。「神様」と『神様2011』の間隙、対比は3.11以前と以後の日常がどう変わったのかを明らかに見せているだけではなく、その変わった日常を生きていくしかない私たち共同体(日本社会)の未来にもあるメッセージを発信している。3.11以降、私的領域(個人)は圧倒的な現実に、また'頑張れ日本'というプレーズに犯された。『神様2011』という短編小説がメッセージをいかに読み取れるべきなのか。本稿は『神様2011』を通じて3.11以後の日本文学界の現住所を探ってみる一方、文学作品が3.11という現実とどのように交差しているかを考察してい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며 2. 본론 (1) 「가미사마」와 가미사마 2011 (2) 3.11 이후의 새로운 일상 (3) 침해당한 개인의 영역과 권리 (4) ‘힘내라 일본(頑張れニッポン)’과 「가미사마2011」 3. 나오며 참고문헌
키워드
3.11東日本大震災
日本文学
川上弘美
神様
神様2011
저자
최가형 [ Choi, Ga Hyung |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생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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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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