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에 관한 문학적 재현 - 다카미 준과 다케야마 미치오의 경우 -
Literary Representation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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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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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페이지
pp.285-299
저자
조정민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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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高見順と竹山道雄の作品を中心に戦後日本におけるビルマ像形成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高見順は陸軍報道班員としてビルマに送られビルマ戦線を経験し、それを従軍記録として残している。一方、竹山道雄はビルマに関する直接的な経験は全くないが、『ビルマの竪琴』という作品を書き大きな反響を得た。ビルマを体験した高見順とそうではない竹山道雄の作品はフィクション・ノンフィクションという単純なジャンル区分で説明できないものがある。そして、作品がもつ現実的な効果、つまり南方言説に実定性を与えるという側面においても予想を脱するものがある。注目したいのは戦中、戦後に作られたこれらの南方言説は互いに影響し合いながら、現在も依然として南方言説の根幹を形成していることである。そして、このような南方言説形成には文学的な再現が深く介入していた。文学的表象において最も問題となるのは、「南方」あるいは「大東亜」という修辞が使われるなかでビルマが常に「対象」として消費されることである。このようなナラティブが繰り返されるなかでビルマに対する差別構造は定型化されていく。他者に対する暴力的なイメージ政治はこのような過程を通じて行われる。今も依然として「南方」は歴史の主体として登場していない。南方の現実を表象するのではなく、逆に現実の方が既成の表象様式に従っているためであ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실제의 허구, 허구의 실제: 다카미 준의 버마 종군기록 3. 버마의 부재 : 다케야마 미치오 『버마의 하프』 4. ‘적극적인 보수성’에 대한 엇갈린 평가 참고문헌
키워드
南方言説
ビルマ
戦争体験
高見順
竹山道雄
저자
조정민 [ Cho, Jung Min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HK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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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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