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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한국의 오브제. 행위 미술과 일본 구타이 미술의 관계
A Study on Relationship with Objet art and Performance art in 1960 and the Gutai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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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1호 (2017.02)바로가기
  • 페이지
    pp.5-20
  • 저자
    박미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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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about objet art and performance art in Korea in mid-1960s. Especially, I tried to focus on the relationship with korean young artists in object and performance field and Gutai artist in Japan, They started to use new material and method to emancipate the art in the casual space and environment from painting which had been restricted is the third feature. By taking art outdoors into the unique set of circumstance that existed there, they began to synthesize the new understanding of action, material, and theme and space into the media The trial that Guati connected its own traditio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teaches Korean artists, just have followed western art world, the direction to advance, and it make this study valuable.
한국어
본 논문은 한국의 1960년대 오브제 미술과 행위미술과 일본의 구타이 미술과의 관계 고찰에 대한 연구이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현대미술을 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전반기 에는 앵포르멜 회화의 시기, 70년대의 단색조 회화의 시기로 단선적으로 구분한다. 그 러나 60년대 중·후반을 과도기, 혼돈의 시기라 폄하하는 주류담론에 대한 반발로 60년 대 중·후반의 탈회화적 미술 양식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하려는 시도가 있다. 본 논문 에서는 국내의 60년대 중·후반에 행해졌던 오브제 미술과 행위미술의 특성을 일본미 술, 특히 구타이 미술과의 유사성과 차이를 통해 살펴보고 더 나아가서는 서구 미술 속 에서의 관계 고찰을 통해, 그 미술이 가졌던 한계와 더 나아가서 그 한계를 넘어서는 의 의를 한국현대미술에서 찾아보고자 했다. 1960년대 중·후반의 한국 오브제 미술과 행 위미술은 단순히 보여 지는 회화라는 형식과 의미를 벗어나 작가가 몸담은 현실에 대한 비판의식이 내포된 경향으로 시발점이 되었다는데 그 의의를 둘 수 있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1. 연구배경
  2. 연구 문제제기
 II. 본론
  1. 일본의 구타이 미술과의 비교
  2. 한국의 오브제 미술과 행위미술에 대한 고찰
 III.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무동인전 청년작가 연립전 구타이 앵포르멜 미셀 타피에 Objet art performance Michel Tapie Informel. Gutai

저자

  • 박미성 [ Park, Mheesung | 홍익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ing]
  • 설립연도
    2012
  • 분야
    복합학>감성과학
  • 소개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는 문화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외지역문화연구의 교류와 관련된 제반이론과 정책을 연구하여 학문적 발전과 정책의 제시 및 산학활동을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Cultural Exchang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2765-5040
  • 수록기간
    201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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