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imating Reduction Potential by Scenario for Target Setting for Greenhouse Gas Emissions Reduction - Focused on Cheongju City -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을 위한 시나리오별 감축잠재량 산정방법 - 청주시를 중심으로 -
Yong Un Ban, Jong In Baek, Ji Hyeong Jeong, Yu Mi Kim, Na Eun Ho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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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tends to estimate reduction potential using scenarios to set a practical target for greenhouse gas (GHG) emission reduction. Since South Korea does not have a mandatory obligation to reduce GHG emissions, its target for GHG reduction is set at 30% of that of BAU in 2020. However, South Korea is increasingly likely to be obliged to reduce its emissions according to 2020 GHG emission target, and thus the local governments should make efforts to set its own realistic reduction target as their roles become more important. This study has proceeded in three stages as follows. First, it reviewed the literature about GHG reduction target, GHG reduction potential, and the relevant methodology for setting GHG emission reduction target. Second, reduction targets were set up by scenario. Third, reduction potential was estimated by setting the application rate of reduction technique for each of the scenarios on a practical target for GHG emission reduct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실행 가능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가능한 온실가스의 감축잠재량을 산정하기 위한 것이다. 2020년 BAU 대비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30%로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의무감축국이 아니다. 그러나 온실가스 총 배출량 세계 9위(2009년 기준)로 높고, 세계 15위 경제규모를 갖추고 있어 2020년 온실가스 의무감축국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대비한 각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자체는 현실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을 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총 3단계로 진행되었다. 첫째,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감축잠재량,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방법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둘째, 시나리오 기법을 이용하여 시나리오 별로 감축목표를 설정하였다. 셋째, 각 시나리오의 감축목표별로 감축기법의 적용비율을 설정하여 감축잠재량을 산정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본 연구는 각 시나리오에 따른 감축기법의 적용비율을 적용하여 감축잠재량을 산정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시나리오 기법 2. 감축잠재량 3.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방법 Ⅲ. 연구 방법 1. 자료 구축 2.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1.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산정 2. 시나리오별 감축잠재량 산정 Ⅴ. 결론 및 시사점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