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部公房の〈仮説〉の設計 - 『砂の女』に見る科学的認識に関連して -
Formulating the Hypothersis : Focused on Scentivic Cognition in Kobo Abe's Woman in the D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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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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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페이지
pp.257-267
저자
이선윤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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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仮説〉という用語は安部公房の文学的方法論における重要な概念の一つであり、文学やその歴史に対する安部の問いであったことは先行研究でも指摘されているものの、その論理構造の綿密な検討作業はまだ行われていない。科学と異常が結びつくことの多い安部公房の創作テクストでは、科学と空想は相補的なものとして互いに交流を見せる。安部公房が評価しようとしていたのは、科学的論理性に基づいた広義の〈サイエンス․フィクション〉、〈仮説の文学〉であった。それは理論的根拠をもった科学的表象、もしくは科学的論理によって裏打ちされている場面の描写及び展開であり、こうした科学に支えられた〈仮説〉こそが、安部にとって〈異化〉を可能にする重要な要素なのである。本論文では安部の小説『砂の女』を中心に、科学的論理性と問いを重視する〈仮説〉の設計方式の一例を検討した。非日常的出来事を描いているように映る安部公房の創作テクストは、同時代的科学的認識と自然科学的論理性に基づき構築されていると言えよう。そこには様々な認識の転換の問題が描かれている。その方法論を支えているひとつが〈仮説〉であり、安部公房が新しい表現手段としてSF小説に見出していた可能性の意味がそこにあったのである。
목차
<要 旨> 1. はじめに 2. 戦後SFの始発点における〈仮説〉の意味 3. 科学性を媒介とする〈仮説〉の設計と『砂の女』 4. 〈仮説の文学〉を支える〈場面〉の機能と論理 5. 終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科学と非合理
異常
『SFマガジン』
『政治的無意識』
仮説の文学
저자
이선윤 [ Lee, Sun Yoon | 梨花女子大学校, 高麗大学校講師. 日本近現代文学, 文化, 翻訳研究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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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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