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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의 탄생과 국학 - 학제와 텍스트 선정을 중심으로 -
Continuity of Discontinuity of Kokugaku in Modern Japan: Focusing on Texbooks of the Department of Japanese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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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 페이지
    pp.211-223
  • 저자
    裵寛紋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7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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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近代日本における「国文学」と「国学」の関係について考える研究の一端として、文学部の学制とテキストの問題に焦点をあてたものである。まず注目したのは、帝国大学の国文学科の成立過程において開設された古典講習科である。古典講習科の創設に力を入れていた小中村清矩の目標は早くも挫折したものの、国文学科は古典講習科との差異を自覚することによって自らの性格を明確にしていた。とりわけ国文学は、漢文のテキストを排除した形で、いわば「国語で書かれた文学」に研究対象を限定した。次に、国文学科の成立以降も国文学の対象と方法の規定に関する問題は続いていたため、それにかかわって、帝国大学の国文学とは別の路線を追求した岡崎義恵の言説をとりあげる。国文学の代わりに日本文芸学を提唱した岡崎の批判には国文学の発展や定着の過程に含まれた自己矛盾の一面があらわれている。ここにも国文学のテキストをいかに選定し、その価値をいかに新しく規定するかという課題が絡んである。美学的な価値、すなわち芸術としての国文学を求めることは、日本文芸学の研究成果を借りて国文学の中に取り込むことで、ある程度は成功した。それもなお、大学の国文学科という制度の中において果たされた成果であることは否めない。以上のように、古典講習科も日本文芸学も国文学と線引きをしようと努めていたが、結果的に国文学はこれらの面影までを抱え込んで今日に至っているといえる。

목차

要 旨
 1. 들어가며
 2. 국어 중심의 국문학 -고전강습과와의 차이
 3. 국문학의 예술적 가치 찾기 -일본문예학과의 차이
 4. 나오며 –국학적 전통의 연속과 단절
 참고문헌

키워드

国文学科 古典講習科 小中村清矩 岡崎義恵 日本文芸学

저자

  • 裵寛紋 [ 배관문 |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HK연구교수, 일본 국학사상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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