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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杉未醒 「朝鮮を去るの歌」 論
A Study on Kosugi Misei's A poem of leaving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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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8권 (2014.02)바로가기
  • 페이지
    pp.195-210
  • 저자
    金仙奇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7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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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陣中詩篇』の絶唱の一つで、日露戦争期の朝鮮を素材とした近代文学の作品の中で、朝鮮認識の深みと詩の芸術性、独特な作家的態度などで特別な文学的評価が期待される小杉未醒の「朝鮮を去るの歌」を、筆者が今までの未醒関連の研究成果を基にして深層的に分析したものである。研究の主要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第一、「朝鮮を去るの歌」は未醒の日露戦争期、朝鮮での画報通信員活動と個人的な朝鮮体験及び詩人として当時の朝鮮を眺める心境を多様な次元で凝縮して示す詩篇であり、朝鮮を思う詩の語り手の切ない心が自然で素直に表われる未醒の代表作である。第二、この詩篇は日露戦争の本質的な性格と日露戦争期の朝鮮の情況についての深い洞察を基にして、当時の朝鮮を「秋の山の端に/消えて入る日」のイメージに、また朝鮮人の悲しみを彼らの日常的に着る「白衣」から連想する「喪服」のイメージで表現するなど、芸術性の高い詩語と深みのある朝鮮認識が注目される。第三、この詩篇は詩の語り手が危機に置かれている朝鮮を同情することで終わらずに、バイロンがギリシャの独立戦争に献身したことを振り返りながら自分の立場と比較してみるなど、朝鮮を助ける方法を省察してみたという点もまたきわめて注目すべきことであり、文学史的意義を持つものと考えられる。

목차

要 旨
 1. はじめに
 2. 「朝鮮を去るの歌」に表われた小杉未醒の朝鮮体験
 3. 「閔妃陵」から「朝鮮を去るの歌」へ 
 4. 「朝鮮を去るの歌」に表われた朝鮮のイメージと詩の語り手の態度
 5. おわりに
 参考文献

저자

  • 金仙奇 [ 김선기 | 瑞逸大学校 日本語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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