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自動詞+てしまう」와 「他動詞+てしまう」의 話用論的 쓰임의 차이에 대해서 - 한국어 母語話者에 대한 일본어교육적인 관점에서 -
About the difference in usage : From a Japanese language perspective on Korean language speakers
「자동사+てしまう」와 「타동사+てしまう」의 화용론적 쓰임의 차이에 대해서 - 한국어 母語話者에 대한 일본어교육적인 관점에서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17.11)바로가기
  • 페이지
    pp.225-250
  • 저자
    안평호, 지호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95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examined the differences in pragmatic language usage between 自動詞+ てしまう and 他動詞+てしまう. 他動詞+てしまう refers to an “emotional (感慨)” response, as suggested in a previous study. When used in a sentence, its nuance is that “something irrevocable has happened,” because of the speaker’s fault or mistake. However, when a speaker whose mother tongue is Korean uses 自動詞+てしまう, even though it is not ungrammatical, it conveys the nuance that he or she is trying to avoid responsibility and therefore causes discomfort to the listener in pragmatic language usage. As for responsibility causative (責任使役) usage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自動詞+(さ)せる means that the result is not what the speaker intended: 「自 動詞+(さ)せる」が話し手にとって不本意な結果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自動詞+(さ)せる」. Compared to 他動詞+てしまう, 自動詞+(さ)せる is different in that the speaker has indirect responsibility. 自動詞+てしまう refers to “perfect (完了),” as stated in a previous study, and it objectively describes the fact that an event (事態) has been established (or has taken place) before the utterance time (發話時).
한국어
본고에서는 「自動詞+てしまう」와 「他動詞+てしまう」의 화용론적 쓰임의 차이에대해서 살펴보았다.「他動詞+てしまう」는 선행연구에서 말하는 ‘감개(感慨)’의 의미에 해당되며, 특히 말하는 이의 잘못이나 실수 등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일어났다’라는 어감을 동반하는 문장이 된다. 하지만 한국인 모어화자가 「自動詞 +てしまう」를 사용하게 되면 非文法的인 문장을 아니라고 하더라도 마치 책임을회피하려는 어감을 동반하므로 話用論的으로 듣는 이에게 불쾌감을 동반하게 된다. 또한 日本語敎育에서 「責任使役」 등으로 불리는 용법으로서, 「自動詞+(さ)せ る」의 용법은「自動詞+(さ)せる」가 화자에 있어서 본심이 아닌 결과라는 것을 의미하는 동시에(「自動詞+(さ)せる」)는 말하는 이가 의도한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의미한다.「他動詞+てしまう」에 비해서는 말하는 이의 책임이 간접적이라는 차이가 있다. 「自動詞+てしまう」는 선행연구에서 말하는 ‘완료(完了)’의 의미에 해당되며 ‘發話時(utterance time) 이전에 해당 사태(事態, Event)가 성립되었다(일어났다)’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문장이다.  

목차

1. 머리말
 2. 「自動詞+てしまう」, 「他動詞+てしまう」, 「責任使役+てしまう」의 사용 구분에 대해서
 3. 「自動詞+てしまう」와 「他動詞+てしまう」 차이점
 4. 결론
 참고문헌
 References
 要旨
 ABSTRACT

키워드

보이스 타동성 사역성 책임 사역 완료 감개 Voice Transitivity Causative Emotion Perfect

저자

  • 안평호 [ Ahn, Pyeong Ho |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 지호순 [ Ji, Ho Soon |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 제4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