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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民地朝鮮のメディアに現れた怪銀杏譚の考察 ― 怪談ジャンルにおける伝説と実話の境界領域を中心に ―
A Study of the Story of a Gnostic Gingko that Appeared in colonial Korean Media : Focusing on the Boundary Area between the Legend and the True Story in the Ghost Story
식민지조선のメディアに현れた괴은행담の고찰 ― 괴담ジャンルにおける전설と실화の경계영역を중심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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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1권 (2017.05)바로가기
  • 페이지
    pp.75-94
  • 저자
    中村静代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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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an analysis of the mysterious stories about the ‘old trees’ that appeared in Korea of colonial period. The ghost stories of the old trees were rare in Japan at that time, but they are often seen in Korea where modernization has come. These are unique ghost stories that are closely linked to the cultural and social forms of colonial space. Comparing the ghost stories about ‘old tree’ in Japanese and Korean newspapers and magazines, you can see entertainment and their politics by preference and purpose of each medium. A ghost story has the characteristic that the boundary between real story and fiction is ambiguous. Especially the newspaper “Gyeongseong ilbo” of Governor General of Japan issued a story about the Anchong dong ginkgo tree using this characteristic. This ginkgo story told the reader a terrible ghost story while mixing the fiction of child's death. There was a political intention of the newspaper, but along with that there were ethnic cultural conflicts about the faith of old trees. It turned out that ghost stories about old colonial Korea in Korea functioned as a new story in progress rather than an old story.
한국어
식민지기 조선 민중들의 생활 형태는 조선의 근대화에 따라 크게 변했다. 이러한 근대화는 재조일본인, 재조선 영미인의 민중 신앙과의 갈등을 낳았고 이는 당시의 신문 잡지에 등장한 ‘노목(老木)’에 관한 괴담에서 적나라하게 그려졌다. 이렇게 나타난 일본어, 조선어 신문과 잡지의 ‘노목’ 에 관한 괴담들을 비교해보면 각 매체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각각 오락성과 정치성을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총독부 기관신문 『경성일보』는 실화와 허구의 경계선에 있는 괴담의 특성을 이용해 왜곡된 이야기를 발신했었다. 문명을 강조하는 일제 통치하에서 괴담이나 미신은 ‘전근대적’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인식과 별개로 재난과 불행이 닥쳤을 때 “혹시 이것은 무언가의 지벌이 아닌가?" 라는 사람들의 미신적 사고방식은 민족의 차이와 관계없이 민중 속에 깊숙히 존재 하고 있었다. 문명 사회를 맞이한 조선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괴담이 나타난 것은 미신을 둘러싼 이와 같은 인식과 관계가 있다. ‘노목’에 관한 괴담은 이러한 식민지가 안던 근대화 문제를 크게 부각 시켜, 당시의 문명적인 사회형태의 이면에 있었던 복잡한 민중의 갈등과 혼란을 조명하고 있었다.

목차


 1. はじめに
 2. 植民地に現われた「老木」の怪談
  2.1『朝鮮公論』の怪銀杏譚と怪異の共有
  2.2『京城日報』の怪銀杏譚と西洋館ディルクシャ
  2.3 『毎日申報』の欅譚と朝鮮読者
  2.4 『東亜日報』の怪銀杏譚
 3. 伝説怪談という隠れ蓑
 4. おわりに
 参考文献(Reference)
 <요지>

키워드

식민지조선 괴담 노목 근대화 미신 Joseon under colonial rule old trees Superstition ghost story

저자

  • 中村静代 [ 弘益大学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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