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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 構文을 構成하는 「テイル」의 意味
The Meaning of「te-iru(テイル)」in the「te-ite ageruテイテあげる{kureruくれる/morauもらう}」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 구문을 구성하는 「テイル」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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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0권 (2017.02)바로가기
  • 페이지
    pp.249-266
  • 저자
    田有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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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considers the meaning of 「iru(イル)」in the 「te-ite(テイテ)」clause, which represents the 「te-ite ageru{kureru/morau}」clause. Firstly, the 「te(テ)」form in an action verb basically is apt to represent the meaning of occurring in succession. However, in the cases of representing repetition of the same motion, an image of movement and also in the case of 「te-iru」for the process after the start of a motion in an action verb, even the 「te」form of an action verb can represent attendant circumstance. Secondly, if 「te-iru」is omitted from 「te-ite ageru{kureru/morau}」, it can be either grammatically correct or incorrect. The reason is because of the difference in place noun phrase between 「de(デ)」and 「ni(ニ)」, which were used together in a sentence. That is, in case of 「de」, which expresses the place where an action is taken it would be grammatically correct even if 「te-iru」is omitted. However, in the case of 「ni」, which expresses whether something exists in a certain place, omitting 「te-iru」would create an ungrammatical sentence. Based on the exemplary sentence where the place noun phrase of 「ni」was used, in the case of 「iru」, which is an auxiliary verb that constitutes 「te-iru」which is an aspect form, it can be regarded that it can be used according to circumstances, since it is a main verb that expresses something actually exists at a certain place.
한국어
본고는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形式을 대상으로 하여, 「テイテ」節을 구성하고 있는 「イル」의 의미에 대해 고찰하였다. 고찰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에 전접하는 동사들을 <維持動詞>라 하여, 이를 動作動詞와 変化動詞의 중간적인 존재로 분류하였다. <維持動詞>의 「テイル」形은 넓은 의미로는 <動作継続>을 나타낸다. 그러나 「歩いている」 「走っている」 등과 같은 전형적인 <動作継続>과는 차이가 있다. 즉, <動作継続>의 「テイル」形이 나타내는 의미는 구체적으로 <動作의 成立(또는 完了) 후, 그 動作(또는 結果状態)를 意志的(意図的)으로 持続(維持)하는 動詞>라고 정의할 수 있다. 둘째,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에서 「テイル」를 생략하면, 非文이 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문장에 共起한 デ格과 ニ格의 場所 名詞句의 차이 때문이다. 즉, 행위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내는 デ格과 共起한 경우는 「テイル」를 생략해도 非文이 되지 않는다. 한편, 어느 장소에 실제로 존재하는지의 존재 여부를 나타내는 ニ格과 共起한 경우는 「テイル」를 생략하면 非文이 된다. ニ格의 場所 名詞句와 共起한 例文을 통해, 아스펙트 形式인 「テイル」를 구성하는 補助動詞 「イル」는, 경우에 따라 어떠한 場所에 무언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実在의 意味를 나타내는 本動詞로서 기능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목차


 1. 들어가기
 2. 선행연구
  2.1. 吉川(1973)
  2.2. 仁田(1995)
  2.3. 井上(2000)
  2.4. 金水(2000)
 3. 문제제기
 4.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의 例文 분석
  4.1. 「テイテ+あげる{もらう}」 形式
  4.2. 「テイテ+くれる」形式
 5. 本稿의 입장
  5.1. 「テイテ+あげる{もらう}」의 「テイテ」形式의 意味(1)
  5.2. 「テイテ+あげる{くれる/もらう}」의 「テイテ」形式의 意味(2)
 6. 마무리
 참고문헌(Reference)
 <요지>

키워드

행위의 수수표현 유지동사 수수동사 동사적 특성 「te-iru(テイル)」형 「te-iru(テイル)」 form expression of giving and receiving deed maintain verb give and receive verbs character of verb

저자

  • 田有娜 [ 전유나 | 광운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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