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paper, we aim to clarify the telicity of ‘gradual verbs’ in Japanese. (An instance of a gradual verb is atatamaru“warm”or huyasu“increase”.) Until now ‘gradual verbs’ have been considered as change verbs and telic verbs (Kudo 1995). However, as a result of the discussion in this paper, it became clear that the ‘gradual verbs’ have a lexical meaning evident of a single gradual changing event such as atelic verbs.
한국어
이 글의 목적은 ‘점진성 동사(동사 예: 温まる(따뜻해지다), 増やす(늘리다))’의 한계성에 대한 고찰에 있다. 지금까지 점진성 동사는 변화동사이면서 한계동사로서 다루어져 왔다(工藤 (1995)). 그러나 본고 검토 결과, 점진성 동사는 비한계동사와 동일하게 비한계적인 사건을 표상할 수 있는 어휘적 의미를 내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목차
1. 들어가기 2. 한계성과 변화성 2.1 Vendler(1967)의 동사분류 2.2 奥田(1977)의 동사분류 2.3 한계성과 사건 구조 3. 점진성 동사의 한계성 3.1 점진성 동사 3.2 점진성 동사의 한계성 4. 점진성 동사의 어휘적 의미 5. 나오기 참고문헌(Reference) <요지>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