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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논문 : 전후 일본사회의 제양상

平和都市としての長崎構築のための岡正治の実践(1) - 『原爆と朝鮮人』(1982~1991)と長崎忠魂碑訴訟(1982)を中心に -
Oka Masaharu’s Practices on Developing Nagasaki as a City of Peace(1), Focusing on “Atomic Bombing and the Korean People” (1982-1991), and “Nagasaki Lawsuit against the outgoing for Imperial War Dead Memorials ” (1982)
평화도시としての장기구축のための강정치の실천(1) - 『원폭と조선인』(1982~1991)と장기충혼비소송(1982)を중심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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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6권 (2016.02)바로가기
  • 페이지
    pp.33-49
  • 저자
    朴修鏡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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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agasaki, known as the city on which the atomic bomb was dropped, is also known by the name “Praying Nagasaki” and shows passive and beneficial actions towards the bombing. In this local background lies Nagai Takashi (1908-1951), but the one who can change this locality is Oka Masaharu (1918-1994). He was a member of the city council, a civic activist, and a plaintiff of the violation of the “Nagasaki Lawsuit against the outgoing for Imperial War Dead Memorials.” He conducted many peace demonstrations as atonement to the crime the Japanese Empire committed on Korean and Chinese people. This study especially deals with “Atomic Bombing and Korean People” Volume 1 to 5 (1982-1991) and “Nagasaki Lawsuit against the outgoing for Imperial War Dead Memorials” from 1982. As a result, from the oral testimonies and interviews in “Atomic Bombing and Korean People” of Korean people who were treated as human resources, it was made clear that there were historical distortions and concealment and false testimonies toward Korean people such as how they were falsely restored their manpower and not considered as “objects.” Meanwhile, the lawsuit on the violation of the memorial unexpectedly closed due to Oka Masaharu’s death, but the lawsuit was enough to alert society that if the national government were to take part in memorial actions, this would be in contravention of the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followed by a likely violation of the constitution.
한국어
원폭도시, 나가사키는 소위 ‘기도하는 나가사키’라고 불려, 원폭에 대한 태도가 수동적이며, 수인적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로컬리티의 배경에는 나가이 타가시(1908-1951)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러한 나가사키의 로컬리티를 바꿀 수 있는 대안으로서 거론할 수 있는 인물에는 오카 마사하루(1918~1994)가 존재한다. 그는 시의원, 시민운동가, 나가사키충혼비위헌소송의 제기자로서 소개할 수가 있는데, 태평양전쟁 대, 제국 일본이 조선인이나 중국인에게 범한 범죄를 속죄의식으로 많은 실천적 평화운동을 행하였다. 본고에서는 그 중에서 1982년부터 1991년까지의 『원폭과 조선인』(제1집~제5집)과 1982년 일으킨 나가사키충혼비소송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그 결과, 『원폭과 조선인』은 인적자원으로서 취급당하던 조선인에 대한 구술증언조사를 행하여, 그들을 물건이 아닌 인간으로 복원한 것과 조선인에 대한 거짓 증언까지 수집하여 역사의 왜곡과 은폐를 기한 인물들까지 기록한 것을 명확히 하였다. 한편, 충혼비위헌소송이 원고인 오카마사하루의 사망으로 재판은 급작스럽게 종료되지만, 그가 그 소송을 일으킨 것으로 충혼비에 국가가 관여하는 것은 정교분리의 위반과 종교의 자유가 저해되는 행위로서 위헌의 가능성이 있음을 사회에 알리는 결과로 이어짐을 알 수 있었다.

목차


 1. はじめに
 2. 証言の網羅:『原爆と朝鮮人』(1集~5集:1982~1991)
  2.1 人的資源の人間化
  2.2 偽りの証言の記録化
 3. 制度への挑戦と命名戦略:長崎忠魂碑訴訟(1982)
 4. おわりに
 参考資料
 参考文献(Reference)
 <요지>

키워드

나가사키 원폭도시 평화도시 오카마사하루 나가사키충혼비소송 Nagasaki Peace City Oka Masaharu Atomic Bombing and Korean People (1982-1991) ‘Nagasaki Lawsuit against the outgoing for Imperial War Dead Memorials’ (1982) 『原爆と朝鮮人』

저자

  • 朴修鏡 [ 박수경 | 釜山大學校 韓國民族文化硏究所 HK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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