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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捷解新語』における副詞「懇ろ・随分・殊の外・仰山・ 一段・いかにも」とその対訳について
Study of the Usage and Translation of 「NENGORO, ZUIBUN, KOTONOHOKA,GYOUSAN, ICHIDAN, IKANIMO」in “Cheopheasineo”
『첩해신어』における부사「간ろ・수분・수の외・앙산・ 일단・いかにも」とその대역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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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5권 (2015.11)바로가기
  • 페이지
    pp.165-183
  • 저자
    趙堈熙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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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about the adverbs used in “Cheophaesineo,” “nengoro,” “zuibun,” kotonohoka,” “gyousan,” “ichidan,” and “ikanimo” with further research into each of their meanings and the number of usages. The similarities and the differences of the adverbs are first analyzed, followed by the trend in the number of usages of the adverbs and the extent to which this has been modified. The adverbs are used to emphasize the extent of certain movements, attitudes, and behavior. The adverbs are then revised to improve the modification of the conversation. “Nengoro,” “kotonohoka,” and “ichidan” can be seen in both Kaesubon and Juŋkanbon, but the number of usages is declining, whereas the usage of “zuibun” is increasing. “Gyousan” and “ikanimo” are not used in the Kaesubon. “Ikau” is popularly used to modify words that describe the state of something, usually to represent the intensity of state. In addition, in Kaesubon, words such as “kuwashi,” “isai,” “seitashite,” “obitadashu,” and “kibishu” were revised to more appropriately relate to the dialog and more accurately reflect the degree of the meaning. “nengoro” was translated into Korean as “keukjinhi” and “kotonohoka” as “keoreuki,” but for other words “kajaŋ” was used without much revision in all of Genkanbon, Kaesubon, and Juŋkanbon.
한국어
原刊本에 나타나는 副詞「懇ろ、随分、殊の外、仰山、一段、いかにも」의 意味와 改修되는 動向에 관하여 조사 분석하여, 副詞 意味의 共通点과 相違点에 대해서 밝히고, 改修를 한 副詞에 대해서는 그 배경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副詞는 動作ㆍ態度ㆍ行動 등에 있어서 정도의 지나침(심함)을 强調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고, 対話의 내용에 보다 더 적합한 단어로 改修가 이루어져 있다. 「ねんごろ(懇ろ)」「ことのほか(殊の外)」「いちだん(一段)」은 改修ㆍ重刊本에도 나타나지만 용례의 비율이 감소하는 것에 대해서, 「ずいぶん(随分)」은 사용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ぎょうさん(仰山)」「いかにも」는 改修本 이후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状態를 나타내는 단어의 修飾에 「いかう」가 多用되고 있으며、状態에 있어서 정도의 지나침(심함)을 나타내는 단어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改修本에서는 対話의 내용에 보다 적합한 단어로 改修된 것이 보이고, 「御ねんいり(御念入), 御こんい(御懇意), くわし(詳し), おてあつさ(御手厚し), いさい(委細), せいたして(精出す), おびただしう(夥し), きひしう(厳し), どう(如何), はなはだ(甚)」와 같은 단어를 추가해서 정도의 지나침(심함)을 명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改修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어의 対訳語는 「ねんごろ(懇ろ)」는 「극진히」, 「ことのほか(殊の外)」는 「거르기」가 사용되고 있지만, 그 밖의 단어에는 「ᄀᆞ장」이 사용되고 있으며, 原刊ㆍ改修ㆍ重刊本 모두 対訳語의 改修는 그다지 이루어지지 않았다. 改修가 나타나는 곳은 일본어의 副詞가 「せいたして(精出す), おびただしう(夥し), きひしう(厳し)」와 같이 보다 더 対話文의 修飾語로서 細分되어 표현되는 것에 따라서 그 단어에 상응하는 対訳語가 사용된 경우이다.

목차


 1. 序論
 2. 副詞「懇ろ、随分、殊の外、仰山、一段、いかにも」の辞典類の語義
 3. 副詞「懇ろ、随分、殊の外、仰山、一段、いかにも」の用例
  3.1 「ねんごろ(懇)」とその対訳語
  3.2 「ずいぶん(随分)」とその対訳語
  3.3 「ことのほか(殊の外)」とその対訳語
  3.4 「ぎょうさん(仰山)」とその対訳語
  3.5 「いちだん(一段)」とその対訳語
  3.6 「いかにも」とその対訳語
 4. 原刊ㆍ改修ㆍ重刊本における副詞「懇ろ、随分、殊の外、仰山、一段、いかにも」の改修
 5. 結論
 参考文献(Reference)
 <요지>

키워드

첩해신어 부사 극진히 그러기 ᄀᆞ장 일단 Cheophaesineo nengoro zuibun kotonohoka gyousan ichidan ikanimo

저자

  • 趙堈熙 [ 조강희 | 釜山大学、教授、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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