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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話相手との年齢差・性差に応じた聞き手言語行動の使用実態
Differences in Japanese Listeners’ Linguistic Behavior According to Age and Gender
대화상수との년령차・성차に응じた문き수언어행동の사용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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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5권 (2015.11)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64
  • 저자
    李舜炯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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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clearly shows that the speaker-listener differences in age and gender affect the linguistic behavior of listeners. The critical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 1. This study starts with a hypothesis that speakers use more courteous expressions in first meetings, regardless of differences in age or gender. The results clearly reveal that the female listeners in their twenties, somewhat counter-intuitively, make more meaningful use of ‘informal’ expressions such as “un” or “sou”. This result may prove that “positive politeness” is more prevalent among female speakers in their early twenties. On the other hand, formal response expressions, i.e. “negative politeness”, are more frequently found in conversations where speakers differ in age and gender. 2. As predicted, when responding to elders, most listeners followed social norms and used more formal response expressions toward older speakers. Male listeners in their thirties used more back-channels, e.g. “hai” when interacting with same-age female speakers than with same-age male speakers. Additionally, in conversations among male speakers of the same age group (in their thirties), conceptual response expressions, e.g. “soudesune” were used more frequently.
한국어
본고에서는 대화상대의 연령차(연상/동년)와, 성차(동성/이성)가 청자언어행동의 사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혔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본고에서는 사회적 규범에 근거하여 첫 대면에서는 대화 상대에 관계없이 정중한 맞장구 사용이 많다는 가설을 세워 검증하였다. 그 결과 20 대 여성끼리의 대화에서는 가설과는 반대로 “un(うん)”과 같은 감성적 표현이나 “sou(そう)”와 같은 개념적 표현의, 이른바 격의없는 맞장구표현이 유의하게 많이 사용됨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보아 포지티브 폴라이트니스는 20 대 초반의 젊은 여성의 대화에서 나타나기 쉽다는 것을 시사한다. 한편, 20대 여성끼리이외의 대인관계에서는 정중한 맞장구 사용이 많은 것으로 드러나 네가티브 폴라이트니스가 나타나기 쉬운 것으로 밝혀졌다. 2. 또한 사회적인 규범에 근거하여 나이가 많은 윗사람에게 정중한 맞장구 사용이 많다는 가설을 세워 검증한 결과, 대부분의 경우 가설대로 손윗사람에게 정중한 맞장구 사용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표현형식을 살펴보았을 때는 30대남성이성끼리의 대화에서는 동년 여성에게 “hai(はい)”와 같은 감성적 맞장구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30대남성동성끼리의 대화에서는 “soudesune(そうですね)”같은 개념적 맞장구의 사용이 동년 남성에게 더 많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목차


 1.はじめに
 2.本稿における聞き手言語行動の定義と範囲
 3. 先行研究の検討および問題の提起
 4. 研究方法
 5.結果の分析と考察
  5.1 あいづち表現の対人差
  5.2 感性的あいづち表現の使用状況
  5.3 槪念的あいづち表現の使用状況
 6.おわりに
 参考文献(Reference)
 <요지>

키워드

청자언어행동 감성적맞장구 개념적맞장구 연령차 성차 Japanese listening behavior back-channels conceptual response expression age differences gender differences

저자

  • 李舜炯 [ 이순형 | 慶北大學校人文學術院研究員/首都大学東京大学院 人文科学研究科 日本語教育学教室 博士後期課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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