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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家物語』の敬語、「侍り」と「候ふ」について
The Honorifics in “Heike-Monogatari”, focusing on Haberi (侍り) and “Saurahu (候ふ)”
『평가물어』の경어、「시り」と「후ふ」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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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2권 (2015.02)바로가기
  • 페이지
    pp.35-51
  • 저자
    李炳萬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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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essay reports the analysis of examples illustrating the use of the “Saurahu (候ふ)” of the topic-person-oriented Honorific between the listener and the speaker in the Heike-monogatari, which was issued in the 13th century of the golden ages of the “Saurahu”. The result of the report is abstracted as follows: First, the “Saurahu(さうらふ)” in the narrative part is not used as the topic-person-oriented Honorific but as the Honorificity, meaning “samorai(伺候/ presenting oneself to pay one’s respect)”. The “Saurahu(さうらふ)”, “Saburahu(さぶらふ)”, and “Sou(さう)” are mostly used when a speaker talks to one listener and the lower ranking person usually uses them when addressing the upper ranking person. Further, in conversations, inferior people generally use these honorifics to address their superiors. However, when the inferior person is socially and mentally higher-ranking than the superior, the superior uses the “Saurahu” to address the inferior, and the same cases are to be found in the letters. According to the “Saburahu(さぶらふ)”, all lower ranking persons always use this Honorific to address upper ranking persons. Some additional results are also reported in this essay.
한국어
본 논문은「候ふ」의 전성시대인 13세기 초기에 성립한『平家物語』에 있어서 대자경어로서의「候ふ」의 사용실태, 특히 화자와 청자 사이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지고 있었는지를 용례를 중심으로 조사,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이끌어 낼 수가 있었다. 우선, 지문에 있어서의「さうらふ」는 대자경어로서가 아니고「伺候」하는 의미의 소재경어로서 사용되어지고 있었던 사실을 알았다. 또한 회화문에 있어서의「さうらふ」・「さぶらふ」・「さう」는 모두 화자와 청자 사이의 1대1의 경우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일반적으로는 하위자로부터 상위자에 대하여 사용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결론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회화문「さうらふ」에 있어서는 연령적으로 연하가 연상에 대하여「さうらふ」를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연하 쪽이 사회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을 경우에는 연상이 연하에게「さうらふ」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서간문에 있어서는 상위자가 하위자에「さうらふ」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점 등, 몇 가지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3. 「侍り」への考察
 4. 「さふらふ」への考察
  4.1 地の文に現れる「さうらふ」
  4.2 会話文に現れる「さうらふ」
 5.「さぶらふ」への考察
  5.1 話し手一対聞き手一の場合
  5.2 話し手一対聞き手多の場合
  5.3 話し手多対聞き手一の場合
  5.4 その他
 6.「さう」への考察
 7. おわりに
 参考文献(Reference)
 <要旨>

키워드

Honorific Heike-Monogatari Haberi Saurahu Saburahu Sou 敬語、平家物語、侍り、さうらふ、さぶらふ、さう

저자

  • 李炳萬 [ 이병만 | 漢陽女子大学校 日本語通翻訳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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