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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의 新常用漢字의 構成과 韓國의 敎育漢字
일본의 신상용한자의 구성과 한국의 교육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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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1권 (2014.11)바로가기
  • 페이지
    pp.33-46
  • 저자
    白同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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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olved an analysis of the organization of those Chinese characters that are commonly used in Japan (=Joyo Kanji) and this was contrasted with the basic Chinese characters that are used for education in Korea (=Kyoyuk Hanja). Many Japanese people feel burdened by having to use Chinese characters. However, there seems to be general agreement about the necessity for their use. In the revision of Joyo Kanji, it is an unexpected result that the Joyo Kanji, which only contains Ondoku without Kundoku, comprises 38.4% of the whole, whereas only 3.3% of the Joyo Kanji contains only Kundoku without Ondoku. Of the work as a whole, 58.3% comprises both styles of reading methods. A comparison can be made between the various applicable features in the Joyo Kanji and Kyoyuk Hanja. All of the Ten Heavenly Stems and the Twelve Earthly Branches exist in the Korean Kyoyuk Hanja, which also has many classical Chinese particles that do not appear to be necessary. Korean students who learn Japanese tend to not only find Japanese itself easy to learn, but also Kanji, even though the latter can sometimes be hard to read. However, the actual ability of Korean students to understand Chinese characters has not reached the level of expectation; therefore, an understanding of those characters in common use is certainly demanded. In countries that culturally share the use of the same Chinese characters, effective communication would require establishing common characters for use across borders. I believe that the establishment of a set of Chinese characters for common use would greatly contribute to the communication between nations.
한국어
본고에서는 일본에서 새로 개정된 상용한자의 구성에 대해 논했다. 대다수의 일본인은 한자에 대해 부담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필요로 하는 문자라는 데에 거의 이견이 없다. 새롭게 추가된 196자는 어려운 한자가 대부분이지만, 지명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한자가 다수 실린 점, 특정한 단어를 형성하는 두 한자가 동시에 새로 실리게 된 점 등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신상용한자를 전체적으로 보면, 훈독 없이 음독만으로 되어 있는 한자가 전체의 38.4%를 차지하고 있다는 의외의 결과를 찾아볼 수 있었다. 음이 없고 훈만 있는 한자도 새롭게 많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しんにょう」 등에서 본 자체에 대한 통일성의 결여는 문제점으로 남는다. 한국의 교육한자와의 비교에서도 여러 가지 상대적인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 일본어 자체뿐만 아니라, 읽기가 매우 복잡다양한 한자어조차도 안이하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현재 한국 학생들의 한자 실력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상용한자 또는 교육한자를 중심으로 한 한자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요구되는 항목이다. 같은 한자문화권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도 한자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한자문화권에서 사용하는 공통상용한자를 제정하는 정책도 결실을 맺어야 할 것이다. 같은 한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신자체와 한국의 정자, 중국의 간체자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체의 틀을 유지하면서 간략화한 통일한자가 반드시 성사되기를 기원한다.

목차


 1. 머리말
 2. 日本人의 漢字에 대한 認識
 3. 添削된 常用漢字의 構成
 4. 新常用漢字 전체의 구성과 敎育漢字
 5. 한국의 교육한자와의 비교
 6. 맺음말
 참고문헌(Reference)
 <要旨>

키워드

상용한자 일본어 한국어 교육한자 한자문화권 Chinese characters in common use Japanese Korean Joyo Kanji Kyoyuk Hanja

저자

  • 白同善 [ 백동선 | 江原大學校 日本學科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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