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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와 위기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인식 연구 : 옥시와 페브리즈 검색량 시계열 분석 및 소비자 FGI를 중심으로
A Study on Spillover of Brand Scandals and Crisis Communication : Focused on the Time Series Analysis of Oxy and Febreze’s Search Volume and Consumer FGI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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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PR실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4호 (2017.11)바로가기
  • 페이지
    pp.304-332
  • 저자
    최지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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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spillover effects of brand scandals on Oxy and Fabreze based on the similarity of product components and the crisis communication strategy. In order to investigate the negative transfer pattern of Oxy - Feverz, we conducted a time - series analysis of each related keyword search volume in the Naver search trend. Next, based on the media reports, we analyzed the development stages of the crisis in Febreze, and then examined the strategies for responding to crisis communication at each stage. In addition, we conducted a focus group interview (FGI) to analyze the consumer reaction to the crisis communication. As a result of the time series analysis of the search volume, the brand scandal spillover effect occurred about two weeks after the scandal, and the long - term effect was also predicted. According to the FGI, most of interviewers agreed that this crisis was type of rumor, some consumers have argued that a higher level of crisis communication strategy called ‘apology’ is needed. All in all, the spillover effect of brand scandal on time lag in different categories suggests that the situational crisis communication theory is likely to fail if early signs of a crisis are not detected and countered.
한국어
본 연구는 동일 카테고리가 아닌 제품 성분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하는 옥시와 페브리즈의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 양상과 위기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먼저온라인상에서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네이버 검색 트렌드에 나타난 옥시와 페브리즈의 관련 키워드 검색량에 대한 시계열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음으로,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페브리즈의 위기 발전 단계를 구분하고 홈페이지에 나타난 각 단계별위기커뮤니케이션 대응전략을 분석한 뒤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옥시와 페브리즈의 위기 발전 양상은 시차를 두고 벌어짐을 알 수 있었다. 검색량의시계열 분석 결과, 2주의 시차를 보였으며 장기효과까지도 예측되었다. 이는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가 2주의 시차를 두고 발생할 가능성과 적절한 시기를 놓쳤을 때 그 부정성의 전이가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더불어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통해 수용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페브리즈는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취하지 못함으로써 조직의 책임성이 낮은 ‘루머’ 유형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사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타 카테고리에서 시차를 두고 발생한 브랜드스캔들 파급효과의 경우 위기의 징후를 초기에 감지하고 대응하지 못하면 상황별 위기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Brand scandal spillover)와 연산망이론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와 위기관리 모델
 연구 문제 및 연구 방법
  인터넷 검색량의 시계열 분석
  포커스그룹 인터뷰
 연구 결과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
  위기 발전 단계와 페브리즈의 대응
  페브리즈의 위기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수용자 반응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위기커뮤니케이션 전략 브랜드 스캔들 파급효과 인터넷 검색량 시계열 분석 crisis communication strategies brand scandal spillover effect internet search volume time series analysis

저자

  • 최지혜 [ Choi, Jee-hye |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005-2618
  • 수록기간
    200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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