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had analyzed 817 TVCs(246 in 1997, 288 in 2007, 283 in 2017) to compare androgynous gender role of figures in TVCs, and figured out below. First, classifying androgynous gender role of figures in TVCs as 4 types such as androgynous type, masculine type, feminin type, and undifferentiated type, this study has reflected that the rate of masculine or feminine type was higher than that of the androgynous type. Second, compared by year, androgynous type accounted for the biggest proportion recently. Third, compared by gender, males took bigger portion than females in the androgynous type, though males were represented as masculine type and females as feminine type. Lastly, compared by gender typed product category, masculine type applied to men’s products and feminine type for women’s products. To summarize, the rate of androgyny of figures on TVCs has risen recently, but reflected to males too much. Thus, the androgyny has been increased in males. though females consisted of feminity mostly.
한국어
본 연구는 TV광고 속 등장인물의 양성적 성역할을 분석하기위해 1997년 246편, 2007년288편, 2017년 283편 등 총 817편의 광고를 분석한 결과 다음을 확인하였다. 첫째, TV광고에 등장한 인물들의 양성적 성역할은 양성적 유형, 남성적 유형, 여성적 유형, 미분화 유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였을 때 양성적 유형보다는 남성적 유형과 여성적 유형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양성적 성역할 유형을 연도별로 비교한 결과 과거에는 미미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양성적 유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셋째, 등장인물의 성별에 따라 비교한 결과, 남자는 남성적 유형으로, 여자는여성적 유형으로 가장 많이 표현되었으나, 양성적 유형 내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은비율을 차지하였다. 넷째, 성유형화 제품군별로 비교한 결과, 남성적 제품에서는 남성적유형이, 여성적 제품에서는 여성적 유형이 가장 많이 표현되었으며, 최근에는 양성적 유형이 전반적으로 크게 늘어났다. 결론적으로, TV광고에 나타난 등장인물들의 양성성은 최근에 와서 그 비중이 높아졌으나, 남성에게 치우치게 반영됨으로써 남성들은 양성성이 많아진 반면 여성들은 여전히여성성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양성성의 개념과 유형 양성적 성역할의 특성 양성적 성역할의 척도 광고와 성역할 연구 연구문제 연구방법 표집방법 및 분석대상 분석유목 분석방법 코딩의 신뢰도 및 검토방법 연구결과 TV광고 속 등장인물의 양성적 성역할 유형 양성적 성역할 유형의 연도별 차이 양성적 성역할 유형의 등장인물 성별 차이 양성적 성역할 유형의 성유형화 제품군별 차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설립연도
2008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소개
구체적으로는 브랜드와 이미지, 광고와 홍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가치있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세상의 모든 브랜드들이 인간과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는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려면 각각의 영역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좀 더 다른 방법으로 고민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위한 이론을 지양하고 실천을 위한 처방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현장의 체험으로부터 얻은 실무 노하우와 학교에서 익힌 지식들을 조화시켜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광고홍보학을 열어가자는 취지에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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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 [Journal of Practical Research in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