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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앙리와 정신분석 - 앙리의 무의식 독해와 비판 -
Michel Henry and Psychoanalysis - Reading and Critcizing of the Unconsc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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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호 (2017.11)바로가기
  • 페이지
    pp.60-83
  • 저자
    이은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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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focuses on explain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ichele Henry 's phenomenology and Freud' s psychoanalysis. This relationship can be explained in the sense of 'genealogy'. Henry reveals the "continuity of thought" between the two through reading and criticism of the unconscious. In the first section, I tried to identify what Freud could be described as "a late successor". The next section discusses how the unconscious can be read and criticized in terms of phenomenology. In this section, I sought to reveal phenomenologically the concept of unconscious from the concept of instinct and the concept of repression, which are important for understanding the unconscious. In the last section, Henry's main claim to the unconscious, "the unconscious does not exist" or "the unconscious is the Name of Life" was discussed. Through this whole inquiry I would like to measure the significance of Henry's reading and criticism of the unconscious.
한국어
이 글은 미셸 앙리의 현상학과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관계를 해명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이 관계는 ‘계보’의 의미로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둘 사이에 존재하는 ‘사유의 연속성’을 앙리는 무의식의 독해와 비판을 통해 밝혀낸다. 머리말을 잇는 첫 번째 장에서 나는 프로이트가 어떤 점에서 “뒤늦게 온 계승자”로 얘기될 수 있는지를 규명하고자 했다. 그 다음 장에서는 현상학의 관점에서 무의식이 어떻게 읽히고 비판될 수 있는지를 논했다. 이 장에서 나는 무의식 이해에 중요한 충동 개념과 억압 개념의 이해로부터 무의식 개념을 현상학적으로 밝혀내고자 했다. 마지막 장에서 무의식에 대한 앙리의 주요한 주장, “무의식은 없다” 또는 “무의식은 삶의 이름이다”가 어떻게 해명되는지를 논했다. 이 전체적인 논의를 통해 나는 앙리의 무의식 독해와 비판이 갖는 의의를 가늠해 보고자 했다.

목차

요약문
 1. 머리말
 2. 프로이트: 뒤늦게 온 계승자?
 3. 무엇이 무의식인가? - 충동과 억압 개념으로부터
 4. 무의식은 없다, 또는 무의식은 삶의 이름이다
 5.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s

키워드

프로이트 미셸 앙리 무의식 충동 억압 감정 불안 Freud Michel Henry Unconscious Instinct Repression Affect Anxiety

저자

  • 이은정 [ Lee, Eun Jeong | 동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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