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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조선인 만주 이주와 고종의 관리정책
Korean lmmigration to Manchuria and the King Kojong's Emigration Control Policy in the 19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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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1호 (2017.10)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46
  • 저자
    李興權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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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anchuria during the Ming's end and the Qing's beginning dynasty became a battle field; and, populations of Liaodong area further decreased while Baqijun and their families entered. Qing also executed Border gate Policy under the pretext that Manchuria area was their origin and installed Liujo Border-fence in the ‘人’ shape to block immigration of Chinese and Korean people. However, since the opposite areas of Abrokgang and Dumangang had scarce people or their border were obscure, Korean people frequently crossed the rivers for farming, ginseng gathering, logging, hunting and etc. Thus, Qing asked the Joseon dynasty to control Joseon people and the Joseon dynasty also performed control of their people. The 1st one was punishment on Joseon people. The 2nd one is punishment on Joseon officials in addition to encouragement. The 3rd one was the King Kojong's repatriation policy to block loss of regional populations. An, the 4th one was dispatch of Choi, Jongbeom·Kim, Taeheun·Lim, Seokgeun for investigation of Abrokgang upper region. According to increase in people's immigration to the opposite area oi the Abrokgang, it was divided to 24 myeons and incorporated into Pyongando for proper protection and control.
한국어
명말·청초의 만주는 전쟁터로 바뀌었으며 八旗軍과 그 가족들이 入關하게 되면서 요동지역은 인구가 더욱 감소하였다. 청 또한 만주지역을 자신들의 발상지란 명목으로 封禁政策을 실시하였으며 ‘人’자형 柳條邊을 설치하여 漢人의 이주와 조선인들의 이주를 막았다. 하지만 압록강과 두만강 건너편은 인적이 없거나 경계가 불분명한 지대가 존재하였기 때문에 조선인들은 빈번하게 강을 건너 농경을 하거나 採蔘·伐木·사냥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에 청은 조선인의 통제를 조선에 요청하였고 조선 또한 조선인데 대한 관리를 진행하였다. 첫째는 조선인데 대한 처벌정책이고, 둘째는 조선관리의 처벌과 장려정책이다. 셋째는 국경지역 지방의 인구유실을 막기 위한 고종의 귀환정책이며, 넷째는 崔宗範·金泰興·林碩根 세 사람을 파견하여 압록강 상류에 대한 조사였다. 압록강 건너편의 이주민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보호를 필요로, 24개면으로 나누어 평안도 각 군에 편입시켜 관리하게 하였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청의 봉금정책과 柳條邊 설치
 Ⅲ. 조선의 국경정책과 조선인 관리
  1. 19세기 초·중기 조선인 이주
  2. 조선인 처벌정책
  3. 조선 관리의 처벌과 장려 정책
  4. 고종의 귀환정책과 이주 원인
  5. 압록강 對岸에 대한 조사
 Ⅳ. 맺음말
 <국문초록>
 
 <참고 문헌>

키워드

요동(遼東) 류조변(柳條邊) 봉금(封禁) 압록강(鴨綠江) 고종(高宗) 팔기군(八旗軍) 관리정책 Liaodong Liujo Border-fence Border gate abrokgang kojong Baqijun Control Policy

저자

  • 李興權 [ 이흥권 | 강원대학교 사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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