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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강제적 회식이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개인-조직 적합성의 조절효과
The Effects of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on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 The Moderating Effect of Person-Organization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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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컨설팅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3호 통권 제54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47-56
  • 저자
    이혜림, 최규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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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social gathering is one of the distinctive facets of organizational life, it has relatively been overlooked and the related studies were rare. In a societies with strong group focused cultures like Korea, social gathering is rather compulsory than voluntary. This study has attempted to theorize about the effects of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on employees’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and tried to demonstr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person-organization fit on the association between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and employees’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A survey questionnaire which includes semi-coercive company dinners, person-organization fit, employees’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was administrated and obtained responses from 200 Korean employees currently working at organizations in Korea. Baed on prior studies, this study set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as an independent variable along with the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as dependent variables. person-organization fit was adapted as a moderating variable. Results suggested that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was negatively related to job satisfaction and positively related to turnover intention. Results also suggested the higher the person-organization fit is, the stronger it associates with the semi-coercive social gathering and the turnover intention. This study implies academic potentials of company dinners as a decisive factor of many job-related behavior and by doing so, can lead further studies on their strategic uses.
한국어
회식은 조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조직문화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회식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음주회식, 문화회식 등 다양한 회식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국내 조직들 사이에서 널리 시행되고 있는 회식 중에서 반 강제적 회식에 초점을 두고, 이를 공동체 가치가 강조되는 집단주의 조직문화에서 시행되는 문화 이벤트로 파악하여 조직구성원의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또한 개인-조직 적합성이 높고 낮음에 따라 반 강제적 회식이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자료는 국내 기업에 종사하는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구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반 강제적 회식은 직무만족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반 강제적 회식은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인-조직 적합성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개인-조직 적합성이 낮은 조직구성원에게 반 강제적 회식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개인-조직 적합성이 높은 조직구성원에게는 반 강제적 회식이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및 연구가설
  1. 개인주의-집단주의 문화와 반 강제적 회식
  2. 연구가설
 III. 연구방법
  1. 자료의 수집
  2. 변수의 측정
  3. 분석방법
 IV. 실증분석
  1. 신뢰성 및 타당성 검증
  2. 상관관계 분석
  3. 가설검증
 V. 결론
  1. 연구결과 요약
  2. 연구의 시사점
  3. 연구의 한계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혜림 [ Lee, Hye-Rim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석사 ] 제1저자
  • 최규상 [ Choi, Kyoo-Sang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기업경영 및 경영컨설팅 이와 관련된 분야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또한 컨설팅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 간기
    계간
  • ISSN
    1598-172X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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