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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지연행동 및 직원의 지연행동과 직무성과의 비선형적 관계와 심리적 자본 및 시간관리의 조절효과
Curvilinear Effects of Coworker and Employee Procrastination on Employee Job Performance : Moderation by Psychological Capital and Tim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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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업경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업경영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권 제5호 통권 제75호 (2017.10)바로가기
  • 페이지
    pp.135-152
  • 저자
    전지영, 곽원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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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team-based work structures are common and inter-employee collaboration has been emphasized in modern organizations, employees' job performance has been known to be affected considerably by coworkers. Acknowledging this, the present research investigated the curvilinear relationships between coworker/employee procrastination and employee job performance, which were moderated by employee psychological capital and time management. With a sample of 317 Chinese employees in a private manufacturing company at the mainland China, the study results revealed that, first, coworker procrastination and employee procrastination were found to, respectively, have curvilinear effects on employee job performance. As coworker or employee procrastination increased, employee job performance accordingly decreased and, at some point, started increased. In addition, employee procrastination was found to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coworker procrastination and employee job performance. It was also revealed that the linear relationship between coworker and employee procrastination was strengthened by employee psychological capital an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ee procrastination and job performance was weakened by employee time management. Study results provided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how to manage procrastination issues in work organizations.
한국어
팀 중심의 업무조직과 협업 중요성의 증대 등의 이유로 직원의 업무성과에 대한 동료의 영향이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동료의 지연행동이 직원 업무성과에 미치는 비선형적 영향을 조사하고, 이러한 영향과정에서 직원 자신의 지연행동이 매개역할을 하며 매개가 발생하는 전후에 직원의 심리적 자본과 시간관리가 가지는 조절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중국 현지에서 근무 중인 중국인 직원 3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위계적 회귀분석을 수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우선, 동료의 지연행동과 직원의 지연행동이 직원의 업무성과에 각각 U자형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동료와 직원의 지연행동이 증가하면서 업무성과가 감소하다가 지연행동이 어느 수준을 넘어서면서는 업무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직원의 지연행동은 동료의 지연행동과 직원 업무성과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하여, 직원의 지연행동과 동료의 지연행동 간 선형적 관계는 직원 심리적 자본의 수준이 증가하면서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직원의 지연행동과 업무성과 간 U자형 관계는 직원의 시간관리 능력에 따라 변화하였고, 시간관리를 더 잘하는 직원일수록 직원 지연행동-업무성과 관계는 더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직원 간업무와 업무성과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현대조직의 관리에 있어 이론적 및 실무적인 함의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2.1 지연행동
  2.2 심리적 자본
  2.3 시간관리
 Ⅲ. 가설설정
  3.1 동료의 지연행동이 직원의 지연행동과 성과에 미치는 비선형적 영향
  3.2 직원 심리적 자본의 조절효과
  3.3 직원 시간관리의 조절효과
 Ⅳ. 연구 방법
  4.1 표본의 설계
  4.2 변수의 측정
 Ⅴ. 실증분석 결과
  5.1 요인 분석, 상관관계 분석 및 신뢰분석
  5.2 가설검증
 Ⅵ. 결론
  6.1 연구결과 요약과 이론적 시사점
  6.2 기업경영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
  6.3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지연행동 심리적 자본 시간관리 업무성과 비선형적 관계 Psychological Capital Psychological Capital Procrastination Job Performance Curvilinear

저자

  • 전지영 [ Zhirong Tian |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 제1저자
  • 곽원준 [ Won Jun Kwak |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업경영학회 [Korean Corporation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4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국기업경영학회는 전국 각 대학(교)의 경영학 관련 분야의 학자와 기업의 경영자 및 관리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전국적인 학술단체로서, 경영학의 연구와 산학협동을 바탕으로 한국기업경영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업경영연구 [Korean Corporation Management Review]
  • 간기
    격월간
  • pISSN
    1229-957X
  • 수록기간
    199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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