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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적 도덕 행위자(AMA) 윤리적 프로그래밍을 위한 논리 연구 Ⅰ
The Study on Logic of Designing and Ethical Programming the ​​Behavior of AMA Robo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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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6집 (2017.10)바로가기
  • 페이지
    pp.65-91
  • 저자
    최현철, 변순용, 김형주, 정진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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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era of 4th industrial revolution, we are paying attention to develop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lso we expect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can act as a moral agent. We identify what we can do moral conduct the Artificial Moral Agent(AMA). Thus,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present the correct direction of the program in providing guidelines for ethical conduct for AMA. First, we identify the connection between ethics and logic. Second, the deontology that is based on Kant’s ethics is further systematized with the identified connection with the deductive logical argument. Virtue ethics that is centered on that of Aristotle’s is systematized in inductive logical argument. Both can help to find the logical application of the top- down and bottom-up methodology of AMA. Furthermore, this study will use C. S. Peirce's theory to accomplish this purpose. Then C. S. Peirce's theory that is called abduction integrate the two previous arguments which are deductive and inductive logical argument. This process will serve as the foundation for the basic logic of designing and programming the ​​behavior of AMA robot. In addition, this paper suggests a logical basis for all three general approaches to the established AMA robot software: (1) Logic-based approach, (2) Case-based approach, and (3) Multi-agent approach.
한국어
이 논문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 그 중 ‘인공적 도덕 행위자’에게 윤리적 행위 지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선 윤리와 논리의 연관성에 대해 규명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칸트(I. Kant)의 윤리학에 근거한 의무론을 연역 논리적 측면에서 체계화하고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의 덕 윤리를 중심으로 귀납 논리적 논변의 핵심을 체계화하여 제시함으로서, AMA와 인공지능 윤리의 하향식 방법론과 상향식 방법론의 논리적 적용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나아가 본 연구는 이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퍼스(C. S. Peirce)의 논증 구조 구분법을 사용할 것이다. 그 후 앞의 두 이론을 통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귀추논리를 예비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 과정은 AMA 로봇의 윤리행위의 설계나 프로그래밍의 기본적 논리를 마련하려는 토대가 될 것이다. 또한 본 연구는 기존의 AMA 로봇 소프트웨어에 대한 세 가지 일반적 접근법 - ⑴ 논리 기반 접근법(Logic-based approaches)과 ⑵ 사례 기반 접근법(Case-based approaches), ⑶ 다중 행위자 접근법(Multiagent approaches) 모두를 포섭하는 논리적 근거가 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인공지능, 그리고 윤리와 논리
 II. 연역, 귀납 그리고 귀추 논리
 III. 칸트 정언명법의 연역적 정식화
 IV. 아리스토텔레스 덕 윤리의 귀납논리 정식화
 V. 예비적 결론 : AMA 로봇 설계의 논리로 귀추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귀추법 인공적 도덕행위자 인공지능 퍼스 정언명령 덕윤리 Abduction Artificial Moral Agent artificial intelligence C. S. Peirce Categorical Imperative Virtue Ethics

저자

  • 최현철 [ Choi, Hyun-Cheol | 중앙대학교 ] 제1저자
  • 변순용 [ Byun, Sun-Yong | 서울교육대학교 ] 교신저자
  • 김형주 [ Kim, Hyung-Ju | 중앙대학교 ] 공동저자
  • 정진규 [ Jeong, Jin-Kyu | 한국외국어대학교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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