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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연결망 분석을 활용한 사이버불링 대응에 대한 예비교사의 인식 분석
Analysis of pre-service teachers’ perception to cope with cyberbullying using quasi-network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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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교육문제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5권 제2호 (2017.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40
  • 저자
    김명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092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pre-service teacher’s perception of cyberbullying from the subjects were 47 at S women's university in Seoul. Main subjects and behaviors to cope with cyberbullying and their networks were analyzed through contents analysis and quasi-network analysis method. The results indicate that first, pre-service teachers highly-recognized main subjects cope with cyberbullying in order of ‘victim’, ‘teacher’, and ‘homeroom teacher’, and behaviors cope with cyberbullying in order of ‘recording evidence’, ‘counseling’, and ‘capturing screens’. Second, the pre-service teachers recognized that all three cognitive, technical, and for-intervention strategies should be considered in cyberbullying. Third, results of subjects’ quasi-network analysis showed that their interaction were not active, and pre-service teachers recognized that ‘cyberbullying related organizations’ and ‘homeroom teachers’ were the centralize subjects. Further, behaviors’ network was more interactive than subjects’ network, pre-service teachers recognized ‘asking for help’ and ‘counselling’ as effective behaviors. These results will contribute to understand pre-service teachers’ perceptions about cyberbullying accurately and to establish the direction of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예비교사들의 사이버불링 대응방안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서울소재 S여대 47명이 작성한 자료를 대상으로 내용분석과 준연결망분석 방법을 통해 사이버불링 대응주체 및 대응방안들 간의 연결망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로 첫째, 예비교사들은 사이버불링 대응주체를 ‘피해자’, ‘선생님’, ‘담임선생님’ 의 순서로 높게 인식하였고, 대응행동은 ‘증거를 기록한다’, ‘상담한다’, ‘화면을 캡쳐한다’ 등의 순서로 높게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예비교사들은 사이버불링 대응시 인지적, 기술적, 개입 전략 3가지를 모두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준연결망분석을 통해 대응주체 연결망을 분석한 결과 대응주체들 간의 상호작용은 낮게 나타났고, 예비교사들은 관련기관과 담임선생님을 주요한 대응주체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응행동 연결망의 경우 대응행동 간의 상호작용은 대응주체보다는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예비교사들은 ‘도움을 요청한다’와 ‘상담한다’를 주요한 대응행동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사이버불링 대응방안에 대한 예비교사들의 인식을 보다 정교하게 파악하고 대학의 교원양성교육의 방향성 수립에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1. 예비교사의 사이버불링 인식에 대한 연구
  2. 사이버불링 대응방안에 대한 연구
 Ⅲ. 연구 방법
  1. 연구대상 및 절차
  2. 연구도구
  3. 분석방법
  4. 분석도구
 Ⅳ. 연구결과
  1. 예비교사들이 인식한 사이버불링 대응주체와 대응행동
  2. 예비교사들이 인식한 사이버불링 대응주체와 대응행동 연결망 분석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사이버불링 대응방안 준연결망분석 교원양성교육 cyberbullying coping strategies quasi-network analysis pre-service teacher education

저자

  • 김명랑 [ Myounglang Kim | 성신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of Korean Education, CHUNG-ANG UNIVERSITY SEOUL, KOREA]
  • 설립연도
    1967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연구소는 1967년 3월 1일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여 한국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 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조사, 연구 및 발표 2. 정부, 공공단체 및 민간단체에 대한 건의, 자문, 협조 등에 관한 사항 3. 국내외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 4. 기관지 한국교육문제연구소 논문집 및 기타 학술서적의 간행 5. 교과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조사, 연구 및 발표 6. 기타 연구소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교육문제연구 [Korean Education Inquiry]
  • 간기
    계간
  • pISSN
    1598-8317
  • 수록기간
    1983~2017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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