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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시대의 ‘書ㆍ如ㆍ其人’ 탐색
後現代‘書ㆍ如ㆍ其人’ 探索
포스트모던시대의 `서ㆍ여ㆍ기인`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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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양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예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36-53
  • 저자
    김희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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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논문은 `書如其人`이라는 일종의 개념을 주제로 `이 시대(Post-modern)의 서예가(其人)`란 어떤 사람인가와 `其人`이 산출하는 양식으로서의 서예작품의 방향성에 대해 논 하였다. 이 논의를 통해 `其人`은 첫째, 시대의 조류를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실천하는 예술가. 둘째, 도덕적 인격과 구별되는 예술적 인격의 소유자. 셋째, 문학가, 문자학자와 구별되는 시각예술가. 넷째, 미술사적 맥락과 서예사의 변천을 이해하고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서예작품을 창작하는 서예가여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Post-modernism시대의 `其人`이 산출하는 작품 양식의 방법으로, 첫째, 시대와 조응할 수 있는 조형언어로서의 필획에 대한 연구. 둘째, 결구의 해체와 재구성. 셋째, 세계의 보편적 쓰기 방식으로 자리 잡은 가로쓰기의 수용과 숙성. 넷째, 고전서예의 묵법의 보완으로써 채색의 수용 등을 강구해야 함을 논술하였다. Post-modern시대의 서예는 수양과 예교로서 기능했던 전근대적인 예술의 기능을 벗어날 뿐 아니라, 예술을 위한 예술, 순수예술을 추구함으로써 소통단절을 야기했던 근대시기의 서예의 기능도 극복해야 한다. 이 두 합목적적 기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근대의 문인정신을 복원함과 동시에 근대예술의 지표인 자율성(무목적성, 즐거움)을 회복하여 동시대의 대중과 소통을 이뤄야 하겠다.
중국어
本文“書如其人”某種“書法家的槪念的主題(其人)時代`進行了討論和任何人授權書法作爲計算其形式`其人”。通過這個討論“其人”創造力的藝術家們的第一個時代的鳥類敏感。二, 鮮明的藝術個性和品德的所有者。三,視覺藝術家們杰出的學者和字符詢价開始重点硏究文獻和字母和過渡,本身文字的風格等。第四,建議是,藝術家必鬚能勾了解世界藝術歷史背景和seoyesa和實踐的本質。在計算“其人”作爲一個當代的工作方法的形式,我們需要考慮股票古典書法格式的溶解。 硏究pilhoek作爲能勾與次,解構和使節的重建對應的視覺語言,文章,必鬚采取諸如由世界主要特征寫入方式坐落接受的水平寫入模式和老化接受顔色的,以補充古典書法。

목차

<논문요약>
 Ⅰ. 如, 사람으로 글씨를 말하는 메타포
 Ⅱ. 其人, 시대정신의 주체로서 서예가
 Ⅲ. 書, 시대양식으로서의 서예
 Ⅳ. 書如其人, 주객합일의 서예추구
 <참고문헌>
 中文摘要

키워드

graffiti calligraphy 書如其人 傳統書藝 前近代 近現代 後現代 時代精神 時代樣式 古典書藝

저자

  • 김희정 [ 金熙政 | 경기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양예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Oriental Art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동양예술을 각 부문에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동양예술에 관한 관심을 갖는 학인들이 학문적 담론을 통해 동양예술의 창조적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예술 [Oriental Art]
  • 간기
    계간
  • pISSN
    1975-092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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