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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확장된 영역에서의 미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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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과 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3호 (2017.07)바로가기
  • 페이지
    pp.59-89
  • 저자
    Richard Jochum, 백윤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004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논문은 새로운 미술 재료로서 특별한 잠재력을 가진 기술을 수용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서 유창 하고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 창작에 자신감을 갖도록 장려하는 광범위한 미술 교육의 구현을 다룬다. 그것은 반성적인 실행 연구 방법론의 결과로서, 12학기 동안 뉴미디어를 예비 교사에게 가르치고 학 생들이 작성한 블로그 형태의 서면 피드백을 선별한 것을 제시한다. 네 가지 “교훈”은 창의적으로 다 시 접근하기 위해 기술에서 물러나는 중요성, 제작의 힘,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기술의 광대함에 노출시킬 필요성, 학생들의 학업의 students stewards 만들기의 가치로 설명한다.

목차

요약
 들어가기
 환경 : 미술 교육의 기술 통합
  방법론
  학생 참여자들
  교사
  학교 환경
  학습 목표와 주제
  학습 경험
 교훈
  과제 1 : 학생들은 미술 교육에서 기술 사용에 대한 양면성이 있다.
  교훈 1 : 창의적인 방법으로 다시 접근하십시오.
  과제 2 : 순수 기술 기반 학습을 위해 기술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교훈 2 : 연습이 중요하다, 제작은 강력하다.
  과제 3 :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도착하고 다양한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교훈 3: 학생들을 광대하고 다양하게 노출시킨다.
  과제 4 : 제한된 시간과 자원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협력 학습의 여지를 만들 수 있습니까?
  교훈 4 :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습에 대한 Steward를 만듭니다.
 결론
 참고문헌

저자

  • Richard Jochum [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
  • 백윤소 [ 대전 전민초등학교 교사 ] 옮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과 교육 [JOURNAL OF RESEARCH IN ART &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747X
  • 수록기간
    2000~2017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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