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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Safety Culture in Korea after the Sewol Ferry Disaster
세월호 침몰 재난 이후 한국의 안전문화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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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8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06
  • 저자
    Jin Cha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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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policy proposal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safety culture in Korea through an empirical analysis.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s, among the significant variables affecting the perception of safety culture, safety inspection, hazard elimination, and disaster management plan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safety culture during the disaster prevention stage. During the disaster preparedness stage, disaster resource management, disaster information sharing, and disaster management education were influential variables in determining safety culture. During the disaster response stage, minimization of disaster damage and disaster alarm issuance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determinants. During the disaster recovery stage, disaster management evaluation, provision of temporary housing, and disaster victim counseling were found to be influential for safety culture.
한국어
세월호 침몰 재난 이후 우리나라는 재난관리 체계와 제도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세월호에는 구명조끼와 구명정 등 수난구조 장비를 갖추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사용하지 못한 원인은 안전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안전문화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의 결과 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미한 변수들 중 재난예방 단계는 안전점검, 위험요소 제거, 재난관리계획이 안전문화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나타났다. 재난대비 단계는 재난자원 관리, 재난정보 공유, 재난관리교육이 안전문화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나타났다. 재난대응 단계는 재난피해의 최소화, 재난경보발령이 안전문화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나타났다. 재난복구 단계는 재난관리 평가, 임시주거지확보, 재난피해자 상담이 안전문화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안전문화에 관한 이론적 배경
  1. 재난관리의 의의
  2. 안전문화의 개념
  3. 안전문화 구성요소
  4. 선행연구
 Ⅲ. 연구의 설계
  1. 분석틀
  2. 조작적 정의와 측정지표
  3. 조사설계
 Ⅳ. 연구의 결과분석
  1. 인구⋅사회학적 배경
  2. 응답분포 분석
  3. 다중회귀분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안전문화 재난관리 재난자원 재난정보 safety culture disaster management disaster resource disaster information

저자

  • Jin Chae [ 채진 | National Fire Service Academy, 269 Taejosan-gil, Dongnam-gu, Cheonan-si, Chungcheongnam-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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