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the Adaptability of Korean Disaster/Safety Management Technologies to the ASEAN Countries
국내 재난안전기술 적용성 분석을 통한 ASEAN 협력국가 대상 우선적용가능 해외이전기술 도출
Natural disasters around the world have caused the huge amount of casualties and economic loss every year, 70 percent of which have occurred in the countries located in the East Asia-Pacific region causing over 80 percent of global disaster victims. In this region, the natural disasters occurred from 1980 to 2014 caused over one million casualties and more than four hundred million victims. In order to contribute to the effort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ies to mitigate damages from disasters, this research examined and categorized the disaster/safety management technologies developed by the Ministry of Public Safety and Security in the Republic of Korea, from 2009 to 2013. The findings from this research suggested that the Korean disaster/safety management technologies should be applied preferentially to mitigate disaster damages in the ASEAN countries by investigating and analyzing the types of disasters and the extent of their damages in each country.
한국어
매년 세계 각국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으로 인해 막대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재난들의 약 70%정도가 동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들에게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재난피해자들의 약 80% 이상이 이들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1980년부터 2014년까지 이들 국가들에서 발생한 자연재난으로 인해 100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4억 명 이상의 인구가 재난피해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ASEAN 협력국들 내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으로 부터의 피해경감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기여하고자, 본 연구는 먼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국민안전처에서 개발한 재난안전기술의 현황조사와 분류, 분석을 하였다. 이와 더불어 1980년부터 2014년까지 재난안전기술 적용대상국에서 발생한 자연재난유형 및 피해현황 데이터의 조사⋅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해경감을 위한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할 국내 기 재난안전 기술들을 도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국내 개발 재난안전기술의 재해유형별 분류체계 수립 및 기존성과 분석 1. 국내 기존 개발 재난안전 기술 현황 2. 기존 재난안전기술 적용성 검토 Ⅲ. 국내 기 개발 재난안전기술 및 정책의적용성 분석을 통한 ASEAN 협력국가대상 이전 가능 기술 도출 및 기술이전추진전략 제시 1. ASEAN 협력국가 재해현황 조사 및 분석 2. ASEAN 협력국가 재해현황 정리 및 이전 가능국내 재난안전기술 도출 3. 재난안전 기술이전 추진전략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