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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재 효과에 대한 메타회귀분석 연구 : 2000∼2016년 국내연구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Music Intervention with Meta Regression Analysis : Focused on Studies from 2000 to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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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통권 40호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157-173
  • 저자
    유경숙, 곽현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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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the factors showing effects in researches investigating effects of the musical intervention for last 16 years are categorized to the psychological factor group(negative and positive functions), physical factor group and social factor group. Also, the effect size of intervention of each group is measured through a meta-analysis while the change of effect size on each investigation period is read through a meta-regression analysis. The study results show that the size of entire effects of factors related to the musical intervention is high and the effect size of all factor group is found to be high. In sub-factors of the psychological factor group-negative function, except the problematic behavior showing an intermediate effect size, all sub-factors show to have high effect sizes. And in the psychological factor group-positive function, except the self-confidence and the ego resiliency showing non-significant effect sizes, all sub-factors show high effect sizes. In the physical factor group, all sub-factors show to have high effect sizes while, in the social factor group, except the communication showing an intermediate effect size, all sub-factors show high effect sizes. Lastly, according to the analysis on the change of entire effect sizes on each investigation period, only the physical factor group shows significant changes.
한국어
본 연구는 지난 15년간 음악중재의 효과를 검증한 연구를 바탕으로 효과를 나타낸 변인들을 심리변인군(부적기능, 정적기능), 신체변인군, 사회변인군으로 분류한 뒤 메타분석을 통하여 중재효과 크기를 살펴보았고 메타회귀분석을 통하여 조사시기에 따른 효과크기 변화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음악중재 관련 변인의 전체효과크기는 큰 효과 크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변인군 별 효과크기는 모두 큰 효과크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변인군 별 하위변인 효과크기 중 심리변인군-부적기능 효과크기는 중간 효과크기를 보인 문제행동을 제외한 모든 하위변인이 큰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심리변인군-정적기능 효과크기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자신감과 자아탄력성을 제외한 모든 하위변인이 큰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변인군의 효과크기는 모든 하위변인이 큰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변인군의 효과크기는 중간효과크기를 보인 의사소통을 제외한 모든 하위변인이 큰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사시기에 따른 전체효과크기 변화 분석 결과, 신체변인군만 유의미한 변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선정 및 수집
  2. 분석 자료 코딩 및 연구대상 변인 채택
  3. 연구자료의 분석
 Ⅲ. 연구결과
  1. 음악중재 관련변인의 전체효과크기
  2. 음악중재 관련변인의 효과크기
  3. 음악중재 관련변인의 조사시기에 따른 전체효과크기 변화
  4. 음악중재 관련변인의 조사시기에 따른 효과크기 변화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음악치료 음악중재 메타분석 메타회귀분석 Music Therapy Music Intervention Meta Analysis Meta-regression Analysis

저자

  • 유경숙 [ Yu, Kyoung-Suck | 건신예술치료연구소 연구원 ]
  • 곽현주 [ Kwak, Hyun-Ju | 건신대학원대학교 문화예술치료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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