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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Music Therapy using Tone Chimes on the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Relation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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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통권 40호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55
  • 저자
    홍민주, 순진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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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music therapy using tone chimes o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relation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Music therapy session using tone chimes, which includes playing melody, harmony, 2 parts, and 3 parts ensemble, was organized and operated based on using music that is familiar to adolescents from pop music to Original Sound Track and classic music.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selected from M foreign school in Seoul. Of 20 participants, 10 were randomly assign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and the other 10 were assigned into a control group. The SPSS 20.0 program was utilized for data analysis of the results of following tests: Mann-Whitney U, Ranked ANCOVA, and Wilcoxon matched-pairs signed-ranks. The result of this research is below. First, adolescents in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music therapy with tone chime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steem. Second, adolescents in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music therapy with tone chime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nterpersonal relation. By showing the positive result of the music therapy with tone chimes i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relation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this study affirms the music therapy with tone chimes not only as an effective way to support intercultural adolescents both socially and emotionally, but also as a practical therapeutic method which can be applicable to a school setting.
한국어
본 연구는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연구 수행을 위하여 가요, 영화음악 주제곡, 클래식 연주곡 등 청소년에게 친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선율 연주 및 화음연주, 2성부와 3성부 앙상블 연주를 포함하여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 활동을 구성하였다. 서울시 M 외국인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20명(실험집단 10명, 통제집단 1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자료의 분석을 위해 SPSS 20.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Mann- Whitney U 검정, 순위 공변량분석, Wilcoxon 대응표본 부호순위검정 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청소년들은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둘째,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청소년들은 대인관계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이 연구는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대인관계에 미치는 효과를 밝힘으로써,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ㆍ정서적 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치료 접근임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설계 및 절차
  3. 측정도구
  4.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 활동 구성 및 진행
  5.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2.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가 다문화 청소년의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Ⅳ.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톤차임을 활용한 음악치료 다문화 청소년 자아존중감 대인관계 Music Therapy using Tone Chimes Multicultural Adolescent Self-esteem Relationship

저자

  • 홍민주 [ Hong, Min-Joo |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치료학과 석사 졸업 ]
  • 순진이 [ Soon, Jin-Yi |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치료학과 겸임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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