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reviews music therapy for moderating and preventing stress of celebrities. Celebrities, being emotional workers, might find it hard to display their stress through behaviors and verbal communication. Thus, therapeutic interventions, which help relax inner tension and anxiety of celebrities, should be considered. Music therapy could provide effective psychological stability. Music could be used as a therapeutic function that imports and releases emotions. This study proposes listening to music and singing for celebrities to reduce and prevent their stress.
한국어
본 연구는 연예인의 심리적 부적응 보호방안으로 스트레스감소를 위한 음악심리프로그램을 논의하였다. 감정노동자인 연예인들은 직업적 특성상 개인의 스트레스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무의식속의 억압된 감정과 생각을 발산하게 하고 내적인 불안을 감소시켜 심리적인 부적응으로 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 음악심리치료는 음악을 매개하여 감정을 이입시키고 발산하는 치료적 기능을 통해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갈등과 고통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는 안전한 치료환 경을 제공한다. 이에 본 연구는 문헌연구를 바탕으로 연예인의 심리적 부적응 요인인 스트레스를 조절 하고 적응에 유용한 심리적 대처 방안으로 음악심리치료프로그램으로서 노래활동과 음악 감상을 제언 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연예인의 스트레스 2. 음악심리치료와 스트레스 Ⅲ.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심리적 부적응 보호 1. 노래 활동 2. 음악 감상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융합인문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nverging Humanities]
설립연도
2013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인간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제사항을 연구하고, 그에 관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또한 이를 통해 한국사회의 인본주의 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학회는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학제간 연구와 융복합 연구를 지향하고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