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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복잡성의 증대와 체계이론의 전환 : 파슨스(T. Parsons)와 루만(N. Luhmann)의 비교를 중심으로
Enhanced Complexity and Systems Theory : T. Parsons and N. Luh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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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융합인문학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2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77-90
  • 저자
    김태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75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Continuing process of differentiation has and still is making our world ever more complex than before. The void now melted ‘all that solids’ left behind is occupied by fragmented institutions and various agencies. Previous theories stressing either structure or agency alone failed to explain increased complexity in our times to a satisfying degree, giving ways to the new theoretical endeavors. This article seek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nhanced complexity and revisions in systems theory by comparing the theories of T. Parsons and N. Luhmann. Subsystems once understood as serving functions of sustaining the system at large have turned into autopoietic systems. An attempt at reducing increased complexity in our times is reflected in Luhmann’s theory and as a result, we are witnessing at possibly the most comprehensive system of knowledge and society.
한국어
근대의 도래 이후 지속된 분화의 경향은 사회를 보다 더 복잡한 것으로 만들었다. 견고했던 것들이 해체 된 자리에는 여러 조각의 제도와 여러 행위자들이 자리 잡았다. 이렇듯 증대된 복잡성은 기존의 구조와 행위 중 하나를 강조한 이론들로는 좀처럼 설명되지 못했고, 그에 따라 많은 이론적 시도들이 등장했다. 본 글은 이러한 복잡성의 증대와 그에 따른 체계이론의 전환을 파슨스와 루만의 비교를 통해 살펴본다. 전체의 유지를 위한 하부 기능들로 구성되었던 체계는 루만에 이르러 각각 나름의 논리를 통해서 작동 하는 자기생산적 체계로 거듭났다. 증대된 복잡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시도는 이론에 반영되었고, 가장 포괄적인 체계를 그려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니클라스 루만의 체계이론과 탈콧 파슨스의 구조기능주의
  1. 행위자 vs. 체계
  2. 사회체계의 기능적 분화
  3. 분화와 진화
 Ⅲ. 체계이론의 전환
  1. 체계와 환경
  2. 분석적 실재론의 인과분석 vs. 사회구성주의적 기능분석
 Ⅳ. 소결 : 후기근대 세계의 복잡성과 이론의 진화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복잡성 후기 근대 체계 파슨스(T. Parsons) 루만(N. Luhmann) complexity after-modern system T. Parsons N. Luhmann

저자

  • 김태호 [ Andrew Ho Kim | 고려대학교 대학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인문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nverging Humanities]
  • 설립연도
    2013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인간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제사항을 연구하고, 그에 관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또한 이를 통해 한국사회의 인본주의 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학회는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학제간 연구와 융복합 연구를 지향하고 수행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융합인문학 [Korean Journal of Converging Humanities]
  • 간기
    연간
  • pISSN
    2288-6222
  • eISSN
    2288-7512
  • 수록기간
    2013~2019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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