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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및 동아시아 인문학

중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 현황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
Machine Translation System of Chinese and Chines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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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6집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199-219
  • 저자
    신경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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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explains the Machine Translation System(MTS) in relation to the Chinese language. We already know the MTS does not show a result based on understanding about the language, but it merely shows the result based on the entered data. Furthermore, Chinese has many unique characteristics that can not be solved by the MTS. Hence, many errors occur in the MTS. Thus, in the future, Chinese studies should be more detailed and systemized in order to design an MTS for Chinese. Until now, the studies on linguistics, except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have not contributed greatly to the Artificial intelligence devices. Therefore, this paper explains that other Chinese studies as well as computational linguistics need to be changed to facilitate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In addition, this paper proposes some of the related projects in the hope that these projects will be conducted as a joint research project in the future. Through this paper, it is hoped that not only Chinese linguists but other linguists will also be able to conduct research on artificial intelligence.
한국어
본고에서는 현재의 자동 번역 시스템을 중국어와 관련하여 설명하였다. 지금의 자동 번역시스템들은 인간처럼 해당 언어를 이해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으로 산출해 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중국어의 경우 여러 가지 자체만의 특징을가지고 있어 자동 번역 시스템에서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앞으로 중국어 연구도 자동 번역 시스템의 설계와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욱세밀화, 체계화 및 데이터화 되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제4차 산업과 관련한 연구와 개발에 있어서 이ㆍ공계열 분야의 연구는 매우 활발하고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순수 학문과 관련된 인문학 분야는 크게 기여하지 못 하고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중국어 연구도 이전과 같이 완전한 순수 언어학 분야와관련하여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 번역 시스템과 같은 인공지능 기기의 연구 및개발에 일차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해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현재까지 이러한 연구에 기여했던 전산언어학 분야뿐만 아니라, 또 다른 순수 언어학 이론에 근거한 중국어 연구를 진행하되, 지금보다 더욱 인공지능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제들을 몇가지 제시해 보았다. 이러한 과제들은 다시 세분화 하여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거나 다양한 다른 연구 방법을 간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들은 향후 개인연구뿐만 아니라 공동연구 과제로도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자동 번역 시스템의 특징과 중국어
  1) 자동 번역 시스템의 특징
  2) 자동 번역 시스템에서 중국어
 3. 자동 번역 시스템을 위한 중국어 연구
  1) 자동 번역 시스템을 위한 중국어 자연언어처리
  2) 자동 번역 시스템을 위한 중국어 연구 제안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중국어 자동 번역 전산언어학 자연언어처리 구어 분석 중국어 연구 Artificial intelligence Machine Translation System Machine Translation System of Chinese Computational Linguistics Natural Language Processing Colloquial Chinese Chinese Studies

저자

  • 신경미 [ Shin, Kyeong-Mee | 고려대학교 BK21플러스 중일언어ㆍ문화ㆍ교육 연구사업단 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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