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stimates R&D spillover effect using the firm data of Korean manufacturing industries during the period of 1979-2002. The production function is assumed to be of the extended Cobb-Douglas form with three factors of production - labor, physical capital and R&D capital. In particular, R&D capital is disaggregated into the own and outside R&D capital (R&D spillovers). According to estimated results, the elasticity of output with respect to outside R&D capital from other industries is slightly higher than that to own R&D in across the industries and firm size categories with 200 or more employe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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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연구개발 파급효과를 추정하였다. 1979년부터 2002년까지 외부감사를 받는 기업의 재무관련 자료를 이용하여 노동, 물적 자본 외에 자체연구개발자본과 외부연구개발자본(연구개발파급)을 포함한 콥다글러스 생산함수를 추정하였다. 추정 결과 대부분의 산업에서 외부연구개발자본의 산출탄력도가 자체연구개발자본의 산출탄력도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종업원 규모가 200인 이상의 기업에서 외부연구개발자본의 산출탄력도가 자체연구개발자본의 산출탄력도보다 높게 나타났다.
목차
논문 초록 Ⅰ. 서론 Ⅱ. 분석방법과 자료 1. 모형의 설정 2. 사용 자료 Ⅲ. 실증분석결과 1. 산업별 분석 2. 기업규모별 분석 Ⅳ.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