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rticle empricially examines the presence of asymmetric information in the Korean automobile insurance market. It finds that for observationally equivalent policyholders, coverage is positively correlated with accidents in the choice of coverage areas. However, it finds no such correlation in the choice of coverage amount for each coverage area.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formation asymmetry is relevant, but only to coverage area choices in the Kore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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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자동차보험시장에 비대칭 정보가 존재하는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관찰 상 동일한 보험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보상영역 선택에 있어서 보상수준과 교통사고 간에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하지만 선택된 보상영역에 대한 보상액 선택에 있어서는 보상수준과 교통사고 간에 상관관계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 자동차보험시장에서 비대칭 정보가 보상영역 선택에 있어서 존재함을 제시한다.
목차
논문초록 I. 서론 II. 실증분석 모형 1. 가설 2. 모형설정 III. 한국 자동차보험의 개관 및 분석에 사용된 자료 1. 한국의 자동차보험 2. 분석에 사용된 자료 IV. 실증분석 결과 1. 보상영역 선택에서의 비대칭 정보에 대한 분석 2. 보상액 선택에서의 비대칭 정보에 대한 분석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