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d on the data set from 1985 to 2005, we have not found any evidence that the economic gap among regions in Korea has been decreasing when we apply static inequality measures. Especially we have found the gap has been increasing since 1998. With dynamic measures, we have found that neither β-convergence nor σ-convergence has happened during the same period. Based on the data set from 2000 to 2005, we have found both the ratio of net immigration resident number to total resident number and amount of local government's revenue per resident have positive effect but nonpayment rate has negative effect on the regional economic capacity in terms of GRDP per capita, which are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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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부터 2005년까지 지역간 경제력 격차를 분석한 결과 정태적 척도의 경우 시간이 흐름에 따라 경제력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특히 1998년도 이후 경제력 격차 폭이 오히려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태적 척도의 경우도 분석기간 내의 어떠한 연도를 기준으로 채택하더라도 β-수렴이 이루어진다는 통계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았다. σ-수렴 가설의 경우 시각적으로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단위근 검정을 통한 σ-수렴 가설 검정의 경우 역시 σ-수렴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산업별 불균등도 분석 결과 제조업 전체의 불균등 정도가 전체 불균등을 지배한 것으로 판단되고, 부동산 및 사업서비스업 그리고 비영리 정부부문인 공공행정ㆍ국방 및 사회보장 부문의 불균등 역시 전체 불균등 정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6개 광역자치단체들을 대상으로 지역 경제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통상최소자승법(OLS), 고정효과 모형, 확률효과 모형 등을 이용하여 회귀분석한 결과 주민수에 대한 순전입자수의 비율, 주민 1인당 세입 결산액 등이 지역경제력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반면, 부도율은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논문초록 I. 서론 II. 지역 간 격차 이론 및 불균등도 측정방법 개요 III. 우리나라의 지역 간 경제력 불균등도 분석 1. 통계자료 2. 정태적 척도에 의한 분석 결과(총 1 인당 GRDP) 3. 동태적 척도에 의한 분석 결과(총 1 인당 GRDP) 4. 주요 산업별 1인당 GRDP에 대한 분석(정태적 척도) 5. 분석 결과의 종합 IV. 경제력 격차의 결정요인 분석 V. 요약 및 시사점 <부록> 참고문헌 Abstract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