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plores whether the neuroeconomic approach can help economists to identify prejudices and discrimination in employment process. The central hypotheses are as follows: first, employers consider applicants’ attractiveness and living area as much as their job-related experiences. Second, survey methods however cannot identify the underlying prejudices well enough. Third, an eye-tracker study provides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subjects’ secret or subconscious prejudices. An experimental analysis using artificially created resumes mostly confirm these hypothe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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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신경경제학적 방법론이 경제학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를 탐구하기 위해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실재하는 지의 여부를 실험 및 안구운동 추적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논문의 핵심가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람들은 채용과정에서 직무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경력 이외에도 용모나 거주지와 같은 정보들을 중요하게 고려한다. 둘째, 설문조사로는 선택에 있어서의 이러한 경향을 충분히 알아내기 어렵다. 셋째, 안구운동추적장치는 사람들이 직접 밝히기를 꺼려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판단기준 상의 편견을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된다. 인위적으로 생성된 이력서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위의 가설들은 대체로 지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기존문헌 분석 Ⅲ. 연구가설,방법 및 자료구성 1. 연구가설 2.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1. 이력서 선택에서 용모와 배경이 미치는 영향 (가설A) 2. 설문에서의 답변경향 (가설 B) 3. 안구추적 결과 (가설 C) Ⅴ. 요약 및 결론 <부록> 참고문헌 Abstract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