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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미술치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자아강도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Group Art Therapy on the Improvement of Ego Strength of Children in Community C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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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미술심리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2호 통권 11호 (2016.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41
  • 저자
    김영미, 이모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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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impact of group art therapy on ego strength and its subfactors (competence, self-directedness, elasticity, sociality) of children at community childcare center. Sixteen children from a community childcare center aged between elementary school grades 4-6 were chosen as subjects. The subjects were chosen among those who scored less than 100 in Ego Strength Test Scale for Children (EST-C). Experimental group of eight children were given 12 sessions of group art therapy, one session per week, each session consisting of 60 minutes. To analyze the impact of the program, ESCT-C results were analyzed by t-test by using SPSS 19,0 and changes in Kinetic House-Tree-Person (K-HTP) test results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were analyzed. The study results are: First, the ego strength score totals of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meaningful improvement. Second, the scores of the ego strength subfactors(competence, selfdirectedness, elasticity) of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improvement. Third, it showed a positive change in pre-post- K-HTP test figure due to changes in the child's ego strength.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s, group art therapy has positive impact on ego strength of the children at community childcare center by creating positive self-image through understanding of self and others by letting them express their inner feelings naturally through media under a safe environment which is art.
한국어
본 연구는 집단미술치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자아강도와 아동의 자아강도 하위 요인 (유능성, 주도성, 탄력성,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자는 초등학교 4-6학년에 재학 중인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대상자 선별은 아동자아강도 검사(Ego Strength Test Scale for Children: EST-C)를 실시 하여 원 점수 100점 미만의 아동으로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그 중 8명의 실험집단에게는 주 1회 60분씩, 총 12회기 집단미술치료를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SPSS 19.0 program을 이용하여 사전 사후 아동자아강도(ESCT-C)검사를 t-test로 비교 분 석 하였으며 동적 집-나무-사람(K-HTP)검사의 사전 사후 변화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 째, 실험집단의 자아강도 총점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향상을 보였다. 둘째, 실험집 단의 자아강도 하위요인(유능성, 주도성, 탄력성)에서 사전 사후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 한 향상을 보였다. 셋째, 아동의 자아강도의 변화에 따른 사전 사후 K-HTP검사 그림의 긍 정적 변화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집단미술치료는 미 술이라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내면을 자연스럽게 표현함으로 써 자기 와 타인 이해를 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 자아상을 확립하여 자아강도의 향상에 긍정적 영향 을 미친 것을 의미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 설계 및 절차
  3. 연구도구
  4.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단계별 치료 목표 및 구성
  5. 자료 분석
 Ⅲ. 연구 결과
  1. 집단 간 사전 동질성 검사 결과
  2. 아동자아강도의 사전-사후 변화
  3. 아동자아강도 하위 요인별 사전-사후변화
  4. 동적 집-나무-사람(K-HTP)검사 결과
  6. 회기별 진행과정에 따른 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부록>
 Abstract

키워드

아동의 자아강도 집단미술치료 지역아동센터 Ego Strength of Children Group Art Therapy Community Childcare Center

저자

  • 김영미 [ Kim, Young-Mi | 선문대학교 상담 대학원 석사 졸업 ]
  • 이모영 [ Lee, Mo-Young | 선문대학교 상담심리 사회복지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The Korea Developmental Supporting Center]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심리과학
  • 소개
    순조롭게 발달되지 못하여 주위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장애아동과 청소년 및 그 가족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특히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교육과 상담에 대한 많은 연구를 통하여 그들의 재활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미술심리연구 [The journal of clinical art psycho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2234-2982
  • 수록기간
    2011123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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